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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티나는 ‘연예인 머릿결’, 꿈도 못 꾸게 만드는 ‘최악’의 습관 4
등록일 : 2019-09-27 13:47 | 최종 승인 : 2019-09-27 13:47
소윤서
▲(출처=@sh_9513 / @sarangkim.love / @han_ye_seul)

[리서치페이퍼=소윤서 기자] 수저론이 만연한 세상, ‘동안’에 열광하던 여성들이 ‘부티’를 주목하기 시작했다. 마냥 어려 보이려 집착했던 시대는 가고, ‘고급미’에 주력하는 시대가 온 것. 일명 ‘부내’ 나는 인상을 만드는 데 일등공신인 헤어스타일은 어떻게 관리 해야 할까? MSN이 소개한 머릿결 망치는 습관을 4가지를 공개한다.

▲(출처=게티이미지뱅크)

1. 미용실에 너무 자주 간다

머릿결 손상의 주범은 단연 과도한 헤어 시술이다. 염색, 탈색, 펌, 스트레이트 시술 등 헤어스타일을 너무 자주 바꿀 경우 시술을 할 때마다 모발에 손상이 더해진다. 헤어 디자이너가 권하는 고가의 클리닉 시술이나 트리트먼트 시술을 병행한다 해도 결코 자연모 상태로 돌아갈 수는 없다는 것을 유념하자.

▲(출처=게티이미지뱅크)

2. 미용실에 너무 안 간다

잦은 시술로 모발이 손상을 입는다 해서 갈라진 머리카락 끝을 오랜 시간 방치하는 것 또한 머릿결을 망치는 지름길이다. 큐티클 층이 손상된 모발을 1~2개월 주기로 잘라내는 것만으로도 손상도를 최소화 할 수 있다.

▲(출처=게티이미지뱅크)

3. 열 보호제를 생략한다

헤어 전문가 필립스 박사는 머릿결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열 보호 에센스를 바르는 것’을 권장한다. 드라이어나 아이언 제품으로 헤어 스타일링을 시작하기 전에 모발에 고르게 도포하면 모발 손상도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출처=게티이미지뱅크)

4. 헤어제품을 남용한다

여러 화학 성분으로 가득한 화장품을 과도하게 사용할 경우 오히려 피부에 자극이 되는 것처럼 모발도 예외는 아니다. 필립스 박사는 각 단계에 필요한 최적의 제품만을 남기고 사용하는 헤어 제품의 개수를 최소한으로 유지하라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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