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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조합 무엇?' 라면에 넣고 끓이면 의외로 엄청 맛있어지는 '일상 식재료' 6
등록일 : 2019-09-27 15:31 | 최종 승인 : 2019-09-27 15:31
소윤서
▲(출처=게티이미지뱅크)

[리서치페이퍼=소윤서 기자] 누구나 하나쯤은 스스로 고안해 낸 자신만의 '라면 황금레시피'가 있을 것. 라면 맛을 업그레이드시킬 재료에 대한 고찰을 해본 '라면덕후'들을 위해 준비했다. 부엌에 항상 구비 해두는 일상 식재료 중, 라면에 넣으면 꿀맛으로 변하는 의외의 '특이 조합' 재료들! 지금 확인해 보자. 

▲(출처=게티이미지뱅크)

쌈장

이름에 '매운맛'이 붙은 얼큰한 라면에는 쌈장을 한 스푼 넣어 끓여볼 것. 특히 해물 라면에 쌈장을 넣고 끓인다면 꽃게탕이나 매운탕 특유의 얼큰하면서도 구수한 맛을 낼 수 있다.

▲(출처=게티이미지뱅크)

두부

맵지 않고 고소한 라면 국물 맛을 위해 우유를 넣는 방법은 흔한 레시피다. 깊은 맛을 내지만 자칫 느끼할 수도 있는 우유 대신, 얇게 저민 두부를 넣고 라면을 끓이면 보다 담백하고 순한 라면 완성.

▲(출처=게티이미지뱅크)

설탕

교내 식당이나 매점에서 속칭 '이모님'이 끓여준 라면 맛을 잊지 못하는 이들은 '설탕'을 주목할 것. 백종원의 최애 재료로도 유명한 설탕은 라면에서도 제 역할을 톡톡히 수행한다.

▲(출처=게티이미지뱅크)

식초

깔끔한 라면 맛을 원한다면 식초를 기억하자. 1 티스푼 만으로도 부대찌개 맛이나 치즈 맛이 나는 라면의 국물 맛을 깔끔하게 잡아준다. 식초 대신 타바스코 소스를 활용해도 좋다.

▲(출처=게티이미지뱅크)

커피

닭 육수나 닭고기를 베이스로 하는 라면은 특유의 닭비린내 때문에 선호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이때 라면 물에 소량의 커피 가루를 첨가하면 잡내를 쉽게 잡을 수 있으니 참고하자.

▲(출처=게티이미지뱅크)

후추

매운맛과 각종 향신료 맛 마니아라면 라면에 후추를 듬뿍 넣어 끓여볼 것. 속풀이 해장 라면으로 이만한 게 없다. 고운 고춧가루를 약간 첨가하면 얼큰함이 배가 된다.

[리서치페이퍼=소윤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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