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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위험해 여자 혼자 가면 ‘절대’ 안 되는 최악의 여행지 6곳
등록일 : 2019-09-30 16:40 | 최종 승인 : 2019-09-30 16:40
소윤서
▲(출처=게티이미지뱅크)

[리서치페이퍼=소윤서 기자] 혼밥, 혼술, 혼영. 혼자 밥을 먹고, 혼자 술을 마시고, 혼자 영화를 본다는 뜻의 줄임말이다.

여행 또한 혼자서 할 수 있는 특별한 여가생활 중 하나. 혼자서도 안전하게 여행하고 싶은 여성들을 위해 영국의 리서치 기관 ‘유거브’에서 각국 여성을 대상으로 조사한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를 소개한다.

▲(출처=게티이미지뱅크)

뉴델리, 인도

무려 12분에 한 번씩 여성 성범죄가 발생한다는 극악의 도시. 낮은 여성 인권 때문에 여성이 밤에 통행하는 것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이 팽배함으로 밤 외출 절대 금지!

▲(출처=게티이미지뱅크)

보고타, 콜롬비아

각종 범죄가 자주 일어나 치안이 허술하기로 악명 높은 콜롬비아의 보고타 지역. 소매치기, 강도, 납치, 마약 거래, 심지어는 살인 등 강력 범죄가 들끓는 곳으로, 밤 8시 이후에는 외출을 절대 금할 것.

▲(출처=게티이미지뱅크)

멕시코시티, 멕시코

멕시코시티는 대부분의 상점이 오후 7시면 문을 닫아 길거리에 인적이 뜸해진다. 마약 갱단 조직원을 둘러싼 총격전 등이 빈번하게 발생하며 납치나 성범죄 등 높은 범죄율로 유명하다.

▲(출처=게티이미지뱅크)

모스크바, 러시아

인종차별이 극심한 나라로, 특히 외국인을 대상으로 인종 혐오 범죄가 종종 발생한다. 혼자 관광을 온 여성의 경우 각별한 주의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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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노스아이레스, 아르헨티나

한국과 함께 IMF외환 위기를 겪은 아르헨티나는 오랜 기간 경제적, 정치적으로 불안한 상황에 놓여 치안이 좋지 않은 편. 대낮에도 범죄가 성행하기 때문에 여성 혼자는 여행하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출처=게티이미지뱅크)

마닐라, 필리핀

총기 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지역. 특히, 마닐라 시민 사이에서 한국인 관광객은 다량의 현금을 소지하고 있다는 소문이 돌기 때문에 범죄의 표적이 되지 않기 위해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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