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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인다 보여’ 파격적인 노출 의상으로 패션 위크 통째로 씹어먹은 ‘월드클래스’ 톱모델
등록일 : 2019-10-07 14:11 | 최종 승인 : 2019-10-07 14:11
소윤서
(출처=인스타그램 @sola5532)

[리서치페이퍼=소윤서 기자] YG케이플러스 소속 92년생 한국 모델 최소라의 패션 위크 의상이 화제다.

 

최근 뉴욕·런던·밀란·파리에서 열린 세계 4대 패션위크가 성황리에 막을 내린 가운데, 동양인 모델로 맹활약 중인 모델 최소라의 파격적인 런웨이 사진이 공개됐다.

(출처=인스타그램 @sola5532)

과감함을 넘어 상체 대부분을 드러낸 파격적인 의상 여러 개를 소화한 최소라의 모습은 그의 SNS를 통해 누리꾼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2012년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3’에서 우승을 거머쥐고 본격적인 모델 활동에 돌입한 최소라는 이번 시즌 패션 위크에서도 에르메스, 버버리, 프라다 등 33개의 빅 쇼 무대에 오르며 월드클래스 톱 모델의 면모를 과시했다.

(출처=인스타그램 @sola5532)

한편, 최소라는 자신의 ‘179cm, 46kg’ 극세사 몸매 유지 비법으로 하루에 단 90kcal만 섭취하는 초저칼로리 다이어트 방법을 꼽아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지난달에는 유명 포토그래퍼 이코베와 결혼식을 올리며 유부녀 모델 대열에 합류했다.

(출처=인스타그램 @sola5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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