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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차돌삼합 맛집 진대감, 10월 14일 목동점 그랜드 오픈
2019-10-07 15:41:57
이은지

[리서치페이퍼=이은지 기자] 외식 기업 (주)고릴라 에프앤디는 자사 브랜드 진대감이 오는 10월 14일 오목교역 인근에 목동점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현재 논현본점을 포함해서 18개의 매장이 성업중인 진대감은 수많은 마니아들을 보유하며 국내 대표 차돌삼합 전문점으로 자리매김한 외식 브랜드이다. 

진대감의 대표메뉴는 한우차돌삼합으로 고품질의 한우 1++ 차돌박이와 싱싱한 생물 키조개 관자를 구워 여수 돌산 갓김치, 명이나물, 백김치 등과 함께 곁들여 삼합으로 즐기는 맛이 일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색한우차돌삼합 맛집으로 입소문이 난 진대감은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참견시점'(전참시)에서 개그맨 이영자가 추천하기도 했으며 '맛있는 녀석들'에도 출연하는 등 다수의 방송에서 앞다퉈 소개된바 있다.

이번에 오픈 예정인 목동점은 지하철역으로는 오목교역 인근이고 주변으로 목동 현대아파트, 현대백화점, SBS 방송국, 목동야구장 등이 자리하고 있어 가족 외식 및 직장 회식 장소로 많은 고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

업체 관계자는 "목동점을 추가로오픈함으로써 이제 강서권에서도 진대감을 만나볼수 있게 됐다"며 "한우차돌삼합 맛집으로 인지도가 높고 유명세가 있는 만큼 목동점도 목동 맛집으로 성황을 이룰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