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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존예’ 넘쳐난다는 중국서 ‘저세상 미모’라 칭송받는 여성의 ‘실물 체감 사진’ 6장
등록일 : 2019-10-07 16:15 | 최종 승인 : 2019-10-07 16:15
소윤서
(출처=먼자후이 SNS)

[리서치페이퍼=소윤서 기자] 2015년 열린 항일전쟁 승리 70주년 기념 열병식에서 압도적 외모로 스타 반열에 오른 ‘모델 출신 여군 의장대원’ 먼자후이(門家慧·27)의 아름다운 비주얼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4일(현지 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은 4년 전 열병식에 참가해 집중 관심을 받았던 먼자후이의 근황에 대해 소개했다.

(출처=먼자후이 SNS)

다롄 출신의 179cm 장신 모델 먼자후이는 10대 청소년 시절부터 모델로 활동하다 2010년 중국 CCTV가 주관한 ‘슈퍼모델선발대회’에서 ‘10대 모델상’을 수상하면서 유명세를 탔다. 2014년 7월에는 베이징 패션학원을 졸업한 뒤 의장대의 꿈을 안고 군에 입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먼자후이 SNS)

‘예쁜 여군’으로 소문난 먼자후이가 전승절 열병식에 참가한다는 소식이 2015년 당시 전해지면서 그의 개인 웨이보 계정에 게시한 셀피 사진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었다. 아울러 그의 행진 모습이 담긴 12초짜리 유튜브 동영상은 350만 회 조회수를 기록하며 7만여 개의 댓글이 달릴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출처=먼자후이 SNS)

현재 먼자후이는 데일리메일과의 인터뷰를 통해 “모델과 명예를 지키는 군인은 서로 공통점이 있다”며 “두 직업 모두 나에게 가치 있으며, 여군을 선택한 것을 결코 후회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출처=먼자후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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