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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 무인스터디카페 '공간샘 평촌점' 10월 15일 그랜드 오픈
등록일 : 2019-10-17 18:08 | 최종 승인 : 2019-10-17 18:08
이은지

▲사진제공= 공간샘스터디카페 평촌점

[리서치페이퍼=이은지 기자] 24시간 무인스터디카페 공간샘이 29호점인 평촌점을 개점했다. 10월 15일에 그랜드 오픈을 마친 공간샘 평촌점은 인근에 백영고등학교, 평촌고등학교가 위치해 있다.

학습자를 위해 오랜 시간 차별화된 공간과 특별한 좌석을 연구해온 공간샘 29호점인 평촌점에서는 기존매장과 다른 자체 개발한 지문인식이 탑재된 최신식 키오스크가 설치되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새로 개발한 키오스크는 빠르고 오류가 적고 지문인식 시스템을 채용해서 부정 사용을 방지하고 있다.

공간샘 평촌점은 밝은 콘셉트의 카페공간에는 '금색 공간샘 로고'를 추가해 색다른 분위기의 매장을 만들었다. 또, 최근에 가장 인기 있는 '커튼실'을 다수 확보하여 젊은 층의 고객들에게 특별한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공간샘스터디카페 측은 "현재에 안주하지 않기 위해 계속해서 연구하고 다양한 매장을 예비 가맹주들이 선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번에 오픈한 '공간샘 평촌점'은 프리미엄 친환경 스터디카페로, 친환경 페인트인 던 에드워드 페인트를 이용하여 공사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친환경 E0등급의 자재 사용, 알델리트를 사용하여 새집증후군의 주범인 포름알데히드를 제거하였고, 포름알데히드 프리 인증마크를 획득했다. 이 인증마크는 매장입구에서 직접 확인이 가능하다"라고 덧붙였다.

평촌스터디카페 '공간샘'은 24시간 무인스터디 카페나 독서실을 찾는 고등학생, 대학생, 취준생, 일반인들이 모두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평생학습시대에 적합하다. 공간샘은 음악공간/카페공간/세미나실/카페공간으로 크게 4가지 공간으로 나뉘어 있다.

잔잔한 클래식이 흐르는 공간으로 카페에서 공부를 하거나 작업을 하는 이용객을 위한 '음악공간'과 백색소음기가 설치되어 있어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하기 좋은 '집중공간'이 있다. 특히 집중공간은 평촌독서실이 붐빌 때 대신 찾을 수 있는 장소로 학생들에게 인기가 높다.

더불어 추가 결제 후 과외나 모임 용도로 사용이 가능한 '세미나실'이 있다. 현재 평촌점에서는 4인실 1개, 6인실 1개를 보유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커피, 아이스티, 다양한 차를 무제한으로 제공하는 '카페공간'이 있다.

한편, 공간샘 스터디카페는 1회권/기간권/정액권 총 3가지 종류의 이용권을 구입하여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리서치페이퍼=이은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