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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 중독' 소자본창업으로 청년 창업 기회 넓혀
등록일 : 2019-11-08 20:00 | 최종 승인 : 2019-11-08 20:00
이은지

[리서치페이퍼=이은지 기자] 날이 갈수록 심화되는 불경기 속에 30대 이상의 사회인들 뿐만 아니라 청년들 또한 창업에 뛰어들고 있는 상황이다. 여러가지 소자본창업들 중 누구나 한번쯤은 생각해봤을 카페창업이 이목을 끌고 있다.

 

카페창업에 관심 있는 청년들의 수 또한 증가하는 추세지만, 부족한 경험 탓에 창업에 뛰어들었다 실패하는 경우가 다반사다.

 

이러한 리스크들을 줄이기 위해 독립적인 창업보다는, 프랜차이즈 창업을 추천하는 추세인데, 그 중에서도 1년도 안되어 서울, 경기 등 수도권에만 가맹점 30곳, 오픈 예정인 곳만 10곳인 '카페인 중독'이 주목 받고있다.

 

카페인중독의 경우 수도권은 이미 많은 창업문의와 계약으로 현재 순차적으로 매장 오픈이 진행되고있다.

 

또한, 요즘 청년들이 중요시 여기는 '워라밸'이 보장되어 젊은 예비 창업주들의 많은 이목이 집중되고있다.

 

카페인중독 관계자는 "초기 소자본창업 비용이 저렴하고, 다양하고 경쟁력 있는 메뉴들을 갖추어 최고의 경쟁력을 보여주겠다"며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업무에 대한 이해도와 숙련도를 높여 안정적인 매장운영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안정화된 시스템으로 소자본창업 비용 문제로 고민이 많은 예비 창업자들의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매출관리를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자세한 내용은 카페인중독 홈페이지와 대표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리서치페이퍼=이은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