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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등판! 2019 멜론뮤직어워드 라인업 언제 다 공개? 온라인 생방송·생중계 '이곳'
멜론뮤직어워드 일정 11월 30일
등록일 : 2019-11-26 16:58 | 최종 승인 : 2019-11-26 16:58
양윤정
▲방탄소년단이 PAPER 잡지의 표지모델로 선정됐다.(사진=Ⓒ방탄소년단 공식 SNS)

[리서치페이퍼=양윤정 기자] 오늘 26일 2019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가 베트남에서 개최된다. 트와이스에 레드벨벳 갓 컴백한 강다니엘까지 호화 라인업인 2019 AAA는 올해로 최초로 해외 개최가 성사됐지만 그 자리에 갈 수 없는 국내 팬들을 위한 중계방송 여부가 불분명해 많은 이들이 아쉬워하고 있다. 하지만 가요시장식은 2019 AAA뿐이 아니다. 오는 11월 30일 오후 7시 국내 최대 음원 스트리밍 사이트 멜론이 주최하는 2019 멜론뮤직어워드가 기다리고 있다.  

 

2019 멜론뮤직어워드는 멜론 앱과 홈페이지, 유튜브 1theK 채널에서 온라인 생중계가 진행되며 톡 프리미엄 시청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카카오톡 MMA 탭에서도 2019 멜론뮤직어워드를 감상할 수 있다. 이번 2019 멜론뮤직어워드는 멜론 회원을 대상으로 한 티켓팅은 이미 마친 상태다. 시상은 주요상인 아티스트상, 앨범상, 베스트송상, 올해의 레코드상, 신인상 외 인기상, 뮤직스타일상, 특별상으로 나눠진다. 이중 뮤직스타일상과 인기상, 주요상의 올해의 아티스트, 올해의 앨범, 올해의 베스트송, 올해의 신인은 투표 점수가 심사에 들어간다.

▲여자아이들은 작년 멜론뮤직어워드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사진=Ⓒ여자아이들 공식 SNS)

11월 26일 오후 4시 30분 기준, 투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아티스트상, 앨범상, 베스트송상, 네티즌 인기상 모두 방탄소년단이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신인상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가장 많은 득표를 얻었다. 투표는 29일 자정까지 진행되며 멜론 유료회원은 1일 3회, 무료회원은 1회만 투표 참여가 가능하다. 인기상 중 하나인 카카오핫스타상은 투표방법이 조금 다르다. 투표는 다른 투표와 달리 20일 시작됐으며 카카오톡 MMA에서만 투표를 진행한다. 후보는 거미, 마크툽, 방탄소년단, 송하예, 엔플라잉, 잔나비, 장범준, 케이시, 폴킴, 악동뮤지션, 빌리 아일리쉬, 알라딘 자스민 역을 맡았던 나오미 스콧이다. 현재까지 방탄소년단이 득표수가 가장 많다.  

 

2019 멜론뮤직어워드 1차 라인업은 방탄소년단, 마마무, 청하, 잔나비, 엔플라잉, 헤이즈, 더보이즈다. 이어 JYP의 ITZY(있지)도 참여 소식을 알렸다. JYP의 ITZY(있지)의 참가 소식에 작년에는 참석하지 않았던 트와이스도 라인업에 이름을 올릴지 주목된다. 지난 2018 멜론뮤직어워드에선 국내 정상 걸그룹인 트와이스, SM 대표 아이돌인 엑소, 레드벨벳 등도 불참해 많은 아쉬움을 남겼다.

[리서치페이퍼=양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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