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Life Korean
[과메기 먹는법] '과메기 야채' 세트 순서, 미역·초장에 김장배추까지... 12월 제철음식 대세는 해산물?
등록일 : 2019-12-12 17:12 | 최종 승인 : 2019-12-12 17:12
정혜영
▲(사진출처=MBN '천기누설')

[리서치페이퍼=정혜영 기자] 12월 제철음식은 대하, 꼬막, 꽃게, 대개 등 해산물이 맛이 좋다. 제철 회로는 광어회, 도미, 방어, 숭어가 맛이 좋고 제주도 동문시장 맛집 고등어회나 딱새우회도 별미다. 조개 종류인 굴, 홍합, 가리비도 싱싱하다. 경북 특산물은 사과 등 다양하지만, 포항 구룡포 과메기 맛이 절정에 이른다. 과메기 회무침 혹은 과메기 튀김 등으로 요리해 먹기도 한다. 과메기 조림을 만들면 밥반찬이나 술안주 메뉴로 그만이다. 12월 제철식품은 해산물이 많지만, 겨울 김장철을 맞아 배추김치와 김장김치 재료인 절임배추 판매율도 높다. 비타민C가 가득한 귤 역시 새콤달콤 맛있는 계절이다.

 

과메기 효능과 과메기 먹는법?

 

포항 구룡포에는 과메기 축제·맛집이 있다. '동백꽃 필 무렵' 촬영지 포항 구룡포 과메기는 청어나 꽁치를 냉동과 해동을 반복해 바닷바람에 건조한 식품을 일컫는다. 생선의 종류가 아니다. 청어과메기, 꽁치과메기 종류로 나뉜다. 과메기 유래는 청어 눈을 꼬챙이로 꿰었다는 뜻이다. 잘 알려진 과메기 효능은 오메가3 효능은 물론 혈관에 좋은 음식이자, 어린이 영양제 성분으로 좋은 DHA를 함유했다. 뇌건강에 좋은 음식 과메기 다이어트는 과메기 칼로리가 비교적 낮고 칼슘과 비타민D가 풍부해 효과적이다. 단백질 많은 음식 과메기는 단백질보충제나 닭가슴살, 계란만큼이나 단백질 함량과 영양성분이 풍부하다.

 

▲(사진출처=JTBC '한끼줍쇼')

과메기 먹는법과 다이어트음식 과메기 칼로리

 

과메기 먹는법은 야채와 함께 먹는 방법이 가장 일반적이다. 과메기 손질된 것으로 과메기 요리인 과메기 구이 등을 만들어 먹는 방법도 있다. 말린 생선 코다리처럼 과메기조림으로 먹거나 과메기튀김으로 바삭한 술안주로 즐긴다. 좋은 과메기 직판장 구입한 것도 있지만, 과메기택배 주문으로 손쉽게 가정에서 요리해 먹을 수 있다. 과메기 보관은 신문지에 과메기를 말아서 냉동보관하는 것이 원칙이다. 보관기간은 3일이며 영하 20도에서 0도까지 보관온도를 설정한다. 과메기 보관은 신문지에 과메기를 말아서 냉동보관하는 것이 원칙이다. 보관기간은 3일이며 보관온도는 영하 20도에서 0도다. 간헐적 단식 다이어트비법으로 최근 이슈된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은 '한끼줍쇼'에서 과메기 쌈 가이드로 배추-김-미역-과메기-초장이라고 밝혔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반건조 생선, 양미리 조림 만드는법 레시피?

 

한편, 11~12월 산란기를 맞은 양미리는 생선알이 터지는 맛을 볼 수 있다. 양미리 간장조림은 '수미네반찬' 김수미 양미리 조림 만드는법 레시피로 양미리 양념장에 식용유를 넣어 양미리 식감을 부드럽게 하는 것이 특징이다. 간장과 매실액, 고춧가루, 간생강을 넣은 것이 특징이다. 조림 국물을 없이 요리하면 양미리볶음도 만들 수 있다. 양미리 회는 양미리 낚시로 바로 잡은 선상에서 조리가 가능하다. 반건조양미리나 까나리를 굽기만하면 양미리구이도 뚝딱 완성된다. 양미리 역시 칼로리 낮은 음식으로 다이어트효과를 낼 수 있다. 생선답게 칼슘 많은 음식으로 뼈건강과 관절·연골에 좋은 영양제 역할을 한다. 골다공증 예방과 치료에 도움되며 비타민C 많은 음식이자, 크릴오일이나 등푸른 피시오일 오메가3 효능처럼 불포화지방산으로 혈중 콜레스테롤수치를 낮춰 내장지방제거로 뱃살빼는법으로도 그만이다. 도루묵구이 만드는법은 소금과 부침가루를 뿌려 약불에 굽거나 에어프라이기 조리한다. 도루묵 조림이나 도루묵찌개로 만들 수 있다. 손질 방법은 유사하며 도루묵 구이 맛집 만큼 맛있는 도루묵 알까지 맛볼 수 있는 제철음식이다.

[리서치페이퍼=정혜영 기자]
Today's Top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