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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 거미, 임신 7주 차 초기증상 겪고 있다? 2020 골든디스크 OST 수상까지 '겹경사'
등록일 : 2020-01-08 15:06 | 최종 승인 : 2020-01-08 15:06
박희연
사진출처=씨제스엔터테인먼트

[리서치페이퍼=박희연 기자] 배우 조정석과 가수 거미 부부가 부모가 된다. 거미 소속사는 6일 "조정석 거미 부부가 첫 아이 임신 소식을 듣고 매우 기뻐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소속사는 "거미는 임신 7주 차로 아직 조심스러운 단계고, 향후 일정을 최소화하며 태교에 전념하고자 한다. 따뜻한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조정석과 거미는 공개 열애 끝에 지난 2018년 결혼했다. 조정석 나이는 40세, 거미 나이는 39세로 둘은 한 살 차이가 난다. 앞서 거미는 지난 5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개최한 2020년 제34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 BEST OST상을 수상했다. 거미는 지난해 발매한 '호텔 델루나' OST '기억해줘요 내 모든 날과 그때를'로 가요 시상식 베스트 OST상을 휩쓸어 '겹경사'를 이뤘다. 베스트 OST상을 수상한 거미는 "늘 저를 조금 더 괜찮은 존재로 느끼게 해주는 사랑하는 남편 조정석에게 정말 고맙다"라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사진출처=씨제스엔터테인먼트

그렇다면 현재 임신 7주 차라는 거미는 어떤 증상으로 임신임을 알았을까? 거미가 겪은 임신 1~2주차 극초기 증상은 사실 큰 변화가 없고 감기몸살증상과 비슷해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임신 가능성이 있는 여성이라면 임신 초기증상을 미리 알고 임신 초기 조심해야 할 것과 주의사항을 숙지해둬야 한다. 임신 3주 차가 되면 감기몸살증상과 두통, 복통, 갈색 혈이 나온다. 또 임신 4~8주 차 증상은 입덧 시기로 헛구역질과 구토, 식욕부진이나 체력 저하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이어 임신 4개월 증상으로는 배 나오는 시기가 시작된다. 임신 초기증상이 긴가민가하다면 임신테스트기로 임신 여부를 확실히 알 수 있다. 임신테스트기 사용 시기는 수정 후 10~14일 후다. 수정 후 10~14일 이전에는 소변으로 나오는 임신 호르몬이 매우 적어 임신테스트기에 오류로 나올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임신테스트기 사용법은 임신 호르몬이 가장 많이 농축된 아침 첫 소변으로 검사해야 높은 임신테스트기 정확도로 검사할 수 있다. 테스트 5분이 지난 임신테스트기 흐린 두 줄은 단순 산화 반응일 수 있어 임신테스트기 정확도가 낮다.

[리서치페이퍼=박희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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