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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문석, 성훈따라 '미우새'로 예능 대세 될까? 데칼코마니 화보 포즈 눈길
모델 출신 가수 이력까지 똑닮아
등록일 : 2020-01-13 11:53 | 최종 승인 : 2020-01-13 11:53
정혜영
▲(사진출처=음문석 인스타그램, MBC '나혼자산다')

[리서치페이퍼=정혜영 기자] 롱드래곤 '열혈사제' 장룡 캐릭터를 완벽소화한 음문석이 '미운우리새끼(미우새)' 예능 프로그램에 자리를 꿰찼다. 12일 '미우새' 예고편 음문석은 욕실에서 샤워 후 아슬아슬한 상탈 하의 실종 패션으로 등장해 MC 신동엽과 서장훈을 놀라게 만들었다.

 

지난해 2019 SBS 연기대상 남자 신인상을 수상한 음문석은 축하무대에서 눈을 의심케 하는 댄스실력을 선보였다. 그는 과거 '댄싱9 시즌1' 블루아이팀 캡틴으로 출연한 바 있다. 음문석이 소속된 그룹 SIC는 전문댄스가수 그룹으로 2005년 2006년 앨범 발매했다. 래퍼 원샷, 코모와 결성한 그룹 몬스터즈는 이후 2012년 결성됐다.

 

▲(사진출처=SBS '열혈사제-열혈인터뷰')

음문석은 수영선수 출신 가수이자 모델, 배우와 예능 프로그램 고정 게스트로 활약하고 있는 '나혼자 산다' 무지개 회원 성훈과 비슷한 행보를 보인다. 실제 음문석은 대학교 모델학과를 전공했으며 가수로 활약한 바 있다. 이어 배우로 감초연기를 톡톡히 해내고 이번엔 '미운우리새끼' 새 아들로 출연하게 됐다. 이에 과거 두사람의 데칼코마니 화보 포즈도 눈길을 끌었다. 해변에 누워 팔에 머리를 기대고 강렬한 눈빛을 쏘아보였다.

 

독특한 음씨성을 가진 연예인 음문석은 반듯한 외모와 상반된 코믹한 이미지를 선보였다. 시청자는 '슈퍼주니어' 출신 김희철과 똑닮은 외모로 그의 결혼 여부와 고향까지 관심을 보였다. 음문석 고향은 충청도로 알려졌다. 때문에 '열혈사제' 장룡 사투리 연기가 어색하지 않았다. 나이는 올해 39세다.  

 

[리서치페이퍼=정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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