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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주석의 실크로드 회담 폐막
등록일 : 2017-06-13 16:42 | 최종 승인 : 2017-06-13 16:42
유현정

[리서치페이퍼=유현정 기자] 중국의 시진핑 주석은, 실크로드 회담에서 그의 첫 비전을 공유하는 벨트 앤 실크로드(Belt and Silkroas)회담에서 참석자들에게 연설했다.

시진핑 주석은 참석자들에게 경제구상이 그 정점에 와있다고 역설하며 회담에 참석한 68개의 국가들과 국제기구와 조약을 맺었다.

시진핑 주석은 2018년에는 벨트 앤 실크로드 회담은 없으며, 다음 회담은 2019년이 될것이라고 덧붙였다.

회담은 중국이 프로그램에 아직 가입하지 않은 국가들을 위한 예비 잔금과 참가국들에 차용해주기로한 550억달러를 제한 실크로드 펀드를 위한 14.5억 달러를 포함한 780억 달러 투자를 공표하는 것을 시작으로 대미를 장식했다.

시진핑 주석은 국제사회의 리더들에게 '열린 세계 경제를 확장하고 강화'하는데 힘을 모아달라고 권고하면서 국제 무역은 평화를 위한 원동력이라고 강조했다.

컨퍼런스 참가자는 러시아의 국가 수장으로 참석한 블라드미르 푸틴 대통령과 레제프 타이에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 그리고 나와즈 샤리프 파키스탄 수상 등을 포함해 100개국 이상 정상들이 참석했다.

푸틴은 참가자들에게 유라시안경제연합을 통한 지역협력에 활기를 불어넣는데에 러시아의 역할을 강조했다. 이에 러시아는 '시기적절하고 실현가능한' 경제구상이라며 중국 측에 적극지지를 보냈다.

[리서치페이퍼=유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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