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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 동물 보호 정책 점차 사라져 큰 위기
등록일 : 2017-06-14 06:40 | 최종 승인 : 2017-06-14 06:40
김재영
▲출처=픽사베이

[리서치페이퍼=김재영 기자] 과거 성장만을 위한 도시개발과 달리 최근에는 자연을 생각하는 개발로 변화하는 추세다.

캐나다 온타리오주의 자연보호단체 온타리오네이처의 환경운동가 조시 와이즈는 "최근 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개선으로 무분별한 개발을 자제하는 것은 긍정적이라 생각하지만, 아직도 멸종위기 동물 서식지가 개발 중인 만큼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온타리오네이처 지는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의 서식지 보호 정책이 개발 명목으로 점차 사라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양서류와 파충류는 산업 발달, 개발 위주의 정책으로 서식지가 사라져 삶의 터전을 잃는 등 피해가 심각하다.

조시와이즈는 "멸종 위기 동물을 위해 관련 정책을 유지할 것을 주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온타리오네이처는 그린벨트 유지, 서식지를 보호하고 부분적인 변화가 아닌 근본적인 인식 변화를 위한 환경 보호 활동을 시행 중이다.

[리서치페이퍼=김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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