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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서 기르기 쉬운 옥잠화, 주의해야 할 점은?
등록일 : 2017-06-21 04:10 | 최종 승인 : 2017-06-21 04:10
김재영
▲출처=픽사베이

[리서치페이퍼=김재영 기자] 정원사인 샬롯은 지난 21일(현지시간) 옥잠화의 아름다움과 키우는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옥잠화는 동아시아에 주로 분포돼있으며 넓은 달걀꼴의 희고 아름다운 잎이 있어 관상용으로도 자주 사용되며, 정원과 공원 등에 심어서 기른다.

샬롯은 "흔히 식물의 성장을 위해 강한 햇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옥잠화는 적당한 햇볕과 유기토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옥잠화를 기를 때 민달팽이를 가장 주의해야 한다. 민달팽이는 옥잠화의 잎사귀에 구멍을 구멍을 남기기 때문이다.

정기적으로 토양을 갈아주는 것을 제외하면 옥잠화를 기르는 것은 까다롭지 않다.

큰 옥잠화부터 향기가 있는 비녀 옥잠화, 야생종인 비비추 등 다양한 종류가 있어 가정 혹은 정원에서 기르기 좋은 식물이다.

[리서치페이퍼=김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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