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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도 생체리듬 조절 능력 있어
2017-03-16 14:50:00
김재영
▲출처=픽사베이

농촌진흥청은 차세대바이오그린21사업 시스템합성농생명공학사업단 이상열 교수 연구팀이 미국국립과학원회보에 빛과 환경 스트레스에 대한 가설 연구를 발표했다.

식물도 사람처럼 밤에 잠을 자고 낮에 활동하는 생체 리듬을 갖고 있다는 것에서 출발한 이번 연구는 식물이 스트레스에 어떻게 반응하고 조절하는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연구팀은 식물체 내부에 빛 신호를 전달해 중심 역할을 하는 HY5 유전자가 빛 신호를 전달하면서 소포체 스트레스 조절 역할도 함께 하는 것을 확인했다.

식물이 빛에 반응하는 생체주기에 따라 각종 스트레스 반응, 조절에 대한 연구로 식물을 키우고 수확하는 것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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