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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수면 시간, 천식 위험 커져
2017-03-16 09:30:00
김재영
▲출처=픽사베이

순천향대 최지호 교수 연구팀은 지난 16일 수면과 천식, 아토피 피부염에 관련한 논문을 발표했다.

연구팀은 19~39세 성인 1, 0148명의 자료를 토대로 수면시간, 천식, 아토피피부염이 어떻게 연관돼 있는지 연구했다.

그 결과 하루 5시간 이하로 자는 여성의 경우 적정 시간 자는 여성에 비교해 천식에 걸릴 확률이 1.55배 높았다.

또, 9시간 이상 자는 여성은 아토피 피부염에 걸릴 가능성이 1.75배 상승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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