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Life Korean
온가족 건강 위해 알아둬야 할 ‘새집증후군 증상’과 ‘새집증후군 제거방법’
2019-05-22 09:00:03
소윤서
▲신축아파트나 신축빌라는 새집증후군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출처=셔터스톡)

[리서치페이퍼=소윤서 기자] 쾌적하고 깔끔한 느낌을 주는 신축아파트나 빌라는 새로운 출발을 시작하는 신혼부부들에게 인기가 높다. 그러나 새로 지은 집이나 건물에서 발생하는 새집증후군 때문에 새집을 마다하는 사람들이 늘어난 것도 이미 오래전 일이다. 장시간을 집에서 보내는 일명 ‘집순이’, ‘집돌이’들에게는 달갑지 않을 ‘새집증후군 증상’과 ‘새집증후군 제거방법’을 알아보자.

▲인테리어 자재에서 발생하는 유해물질은 새집증후군을 유발한다(출처=픽사베이)

새집증후군이란?

새집증후군 뜻은 ‘새로 지은 건물이나 집에서 발생하는 휘발성 유기화합물과 여러 오염물질들로 인해 입주자가 불쾌함을 느끼거나 건강에 문제가 생기는 현상’을 말한다. 아파트새집증후군이나 원룸새집증후군을 느끼는 이유는 인테리어 공사 후 각종 자재에서 발생하는 유해물질에 지속적으로 노출되기 때문이다.

▲새집증후군은 소아 만성 두드러기를 유발할 위험성이 있다(출처=픽사베이)

새집증후군 증상

새집증후군의 증상으로는 △두통 △현기증 △기관지 자극 △마른기침 △건조하고 가려운 피부 △독감 △집중력 저하 △피로 등이 나타날 수 있다. 그 외의 주요 증상으로는 새집증후군두드러기가 발생할 수 있는데 새집은 실내 유해물질의 농도를 높여 알레르기 질환에 영향을 미친다. 이러한 증상은 소아 만성 두드러기로 진행될 위험성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유해물질을 흡착하는 효과가 있는 식물을 키우면 새집증후군에 도움이 된다(출처=픽시어)

새집증후군 제거방법

새집증후군을 없애기 위해서는 유해물질 흡착 효과가 있는 새집증후군식물을 키우는 것이 도움이 된다. 소운, 포름알데히드 등의 중금속을 빨아들이는 식물은 약 400여종으로 산새베리아나 아비스 등이 있다. 피톤치드 원액이나 편백나무 성분으로 만든 새집증후군제거제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다.

[researchpaper 리서치페이퍼=소윤서 기자]

Today's Top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