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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베트남 여행 앞두고 있다면. 베트남여행경비와 코스 참고하기
베트남여행 가기 전 알아두면 좋은 팁
2018-05-02 14:08:36
김재영
▲한국인이 사랑하는 여행지 베트남 (출처=게티이미지뱅크)

[리서치페이퍼=김재영 기자] 징검다리 연휴를 맞아 가족끼리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사람이 많다. 여러 해외여행지 중 베트남은 저렴한 물가와 다수의 저비용 항공사가 하노이, 호치민, 다낭에 취항하고 있어 한국인의 방문이 이어지는 여행지이다. 베트남 여행 전 준비해야 할 것이나 어디에 가면 좋을지 베트남여행코스까지 함께 알아보자.

▲베트남 수도인 하노이여행 (출처=게티이미지뱅크)

베트남 수도 하노이 자유여행 코스

베트남의 수도인 하노이는 제 1도시답게 수많은 오토바이가 있어 처음 방문했다면 다소 어지러울 수 있지만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베트남의 현재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여행지이기도 하다. 저렴한 쌀국수와 반미샌드위치를 맛볼 수 있어 미식 여행지로도 좋다. 하노이의 한강이라 할 수 있는 호안끼엠 호수에서 시원한 코코넛 주스를 먹으면서 산책해보는 것은 어떨까. 차량으로 약 3~4시간 이동해야 하는 하롱베이와 땀꼭여행은 현지 투어나 패키지여행을 이용해 방문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하노이 롯데마트에서 G7커피, 노니차 등 베트남쇼핑리스트를 채울 수 있으며 주말 밤에만 서는 야시장에서 베트남 스타일 인테리어 소품을 구입하는 것도 좋다.

▲베트남 휴양지로 알려진 다낭여행 (출처=게티이미지뱅크)

바닷가에서 즐기는 휴양여행, 베트남 다낭

저렴한 물가 덕분에 4·5성급 호텔, 리조트도 저렴하게 예약할 수 있어 동남아 휴양지로도 알려진 베트남 다낭여행은 부모님 효도여행지로도 적당한 곳이다. 베트남 다낭 방문 시 다낭 뿐만 아니라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호이안까지 둘러볼 수 있어 가성비 여행지로도 알려졌다. 물가가 저렴한 만큼 적게는 하루 50~100불정도의 여행경비로 음식부터 숙소, 택시 이동까지 가능하다.

▲푸꾸옥과 무이네까지 다녀오는 베트남 호치민 여행 (출처=게티이미지뱅크)

베트남 경제 중심지인 호치민 자유여행

베트남 호치민은 대도시의 번화한 느낌과 프랑스 식민 지배의 영향을 받아 곳곳에 이국적인 성당, 중앙 우체국, 시청, 오페라 하우스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된다. 마사지를 받으면서 일상의 피로를 푸는 것도 좋은 여행 코스이다. 베트남 최남단에 위치한 푸꾸옥은 다낭을 이어 휴양지로 이름을 알리고 있으며, 베트남 내에서 국내선 비행기를 타고 1시간 정도 소요된다.

▲베트남 여행 시 참고할만한 여행가이드 (출처=게티이미지뱅크)

베트남 여행 시 꿀팁

베트남의 화폐 단위는 동(VND)으로 우리나라에 비해 단위가 커 혼란스러울 수 있지만 동에서 0.05를 곱하면 원화로 쉽게 계산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 직접 베트남 동으로 바꾸는 것 보다는 달러로 환전 후 베트남 현지 공항이나 길거리 환전소에서 환전하는 것이 환전수수료를 아낄 수 있는 방법이다. 5월 베트남 날씨의 경우 평균기온 24~31도를 오가는 만큼 우리나라의 한여름 날씨라고 생각하고 민소매나 반바지, 원피스 등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우비나 작은 우산을 준비한다면 갑작스럽게 쏟아지는 비를 피할 수 있다.

[researchpaper 리서치페이퍼=김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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