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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칫 우울증에 빠지기 쉬운 갱년기, '폐경기에 좋은 음식' 및 '폐경기 운동'으로 관리해야
등록일 : 2018-05-14 18:37 | 최종 승인 : 2018-05-14 18:37
소윤서

 

▲중년여성이 폐경의 징후를 경험한다(출처=게티 이미지)

폐경기란?

[리서치페이퍼=소윤서 기자] 폐경기란 여성이 노화로 인해 생리 기간을 잃는 단계를 말한다.

폐경기는 점진적으로 발생하는데 폐경기전후라고 하는 과도기에 접어 들면서 생리주기를 잃고 마침내 폐경기에 이를 때까지 불규칙한 생리주기를 시작하게 된다. 그다음 여성이 폐경기에 도달한 후 상태를 나타내는 폐경후기가 있다.

▲폐경의 원인은 무엇일까? 여성 생식 기관. (출처 : 게티 이미지)

폐경의 원인?

폐경은 여성의 주요 생식기인 난소가 임신 능력을 포함하여 기능을 상실할 경우 발생한다. 이는 또한 여성이 나중에 호르몬 분비도 감소해 나중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폐경의 정상적인 나이때는 언제인가? 건강하고 행복한 중년 여성. (사진 : 게티 이미지)

폐경기 나이 및 폐경 연령

대부분의 경우, 폐경은 평균적으로 여성이 50세 무렵에 발생한다. 그러나 여성의 난소가 기능을 멈추고 폐경이되는 정확한 연령은 없다. 즉, 30대에 조기에 일부 사람들에게 발생할 수 있고 또 다른 사람들은 60대 후반에도 일어날 수 있다.

▲폐경의 증상은 무엇일까? 여성이 남편에게 화를 낸다. (사진 : 게티 이미지)

폐경기 초기 증상

폐경 10년 전부터 시작할 수 있는 여성의 폐경기 단계에서, 여성은 폐경과 관련된 몇 가지 증상을 경험할 수 있다. 모든 여성이 폐경 증상을 갖는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불규칙한 월경주기, 질염, 성교 시 통증, 요실금, 요로 감염, 잦은 배뇨, 기분 변화, 과민성, 기억 장애, 야간 발한 및 가슴과 복부에서의 비정상적인 모발의 성장을 경험할 것이다.

어떤 여성들은 이러한 증상을 한종류씩 경험할 수 있지만 다양한 증상을 종종 동시다발적으로 경험할 수도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좋은 폐경의 징후는 무엇일까? 휴식을 취한 중년 여성. (사진 : 게티 이미지)

폐경기 부정출혈

폐경은 삶에서 여성이 경험하는 정상적인 과정으로 난소가 기능을 잃기 시작한다. 일부 사람들은 폐경 증상이 성가시거나 일상생활에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실제로는 신체가 폐경으로의 정상적인 전환을 겪고 있다는 신호다.

이 증상은 10년 동안 지속할 수 있으며 여성이 폐경기의 마지막 단계에 도달하고 마침내 폐경으로 전환하면 사라진다. 일단 여성이 이미 폐경기에 도달하면, 그녀는 더 이상 월경 출혈을 경험하지 않을 수 있으며 그 이후의 출혈은 비정상으로 간주한다.

▲비정상적인 폐경이란? 탐폰을 든 여성. (사진 : 게티 이미지)

폐경기 호르몬 치료

비정상적인 폐경은 폐경 단계에 도달한 후에도 출혈을 경험할 수 있는 상태를 말한다. 갱년기 여성의 출혈은 호르몬 치료로 인해 발생할 수 있다, 그러나 자궁내막위측증이나 자궁내막증식증 같은 다른 상태로 인해 발생할 수도 있다. 자궁내막위축은 폐경 후 에스트로겐 수치가 낮아 자궁 내막이 얇아지는 상태를 말한다. 자궁내막의 변화로 인해 자궁 출혈이 비정상적으로 발생하는 것이다.

한편, 자궁내막증식증은 과다한 에스트로겐 생성과 프로게스테론 생산 감소로 인해 자궁 내막이 두껍게 나타나는 상태를 말한다. 자궁내막증식증은 이형증식증으로 발전할 위험이 있는데 이는 자궁내막암으로 이어질 수 있는 자궁 세포의 비정상적인 안감이다.

▲폐경기 관리를 위한 팁. 비타민 D가 풍부한 식품 (사진 : 게티 이미지)

폐경기에 좋은 음식

폐경기에 이르면 여자는 폐경의 증상을 극복하고 신체를 가능한 한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 식단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이것은 건조한 피부를 예방하기 위해 건강한 기름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 우울증에 맞서 싸우는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 섭취하는 것 그리고 뼈 건강을 향상시키기에 충분한 칼슘, 마그네슘 및 비타민 D가 풍부한 음식 섭취하는 것이다. 또한 여성들은 매운 음식, 카페인, 알코올 및 단 음식과 같이 안면홍조 및 고갈 증상을 유발할 수 있는 음식 섭취를 피해야 한다.

[researchpaper 리서치페이퍼=소윤서 기자]

[리서치페이퍼=소윤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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