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지 여행을 떠나자...문화와 전통이 살아있는 동유럽 여행 코스

2018-05-18 16:09:07 위아람 기자
▲동유럽이 강조된 유럽 지도(출처=위키미디어 커먼스)

최근 동유럽 패키지 여행이 인기를 얻고 있다. 상대적으로 부담 없는 비용으로 여러 국가돠 도시를 둘러보며 유럽 특유의 매력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기 때문이다. 동유럽의 매혹적인 국가들을 살펴보자.

▲모스크바 붉은 광장(출처=픽사베이)

동유럽 관광 명소

음악이나 미술을 좋아한다면 부다페스트, 세인트 페테르부르크, 프라하 같은 도시를 둘러보는 게 좋다. 모스크바의 광대한 붉은 광장이나 크라코우의 리넥 고우니 같은 야외 박물관도 있다.

동유럽의 험한 산맥, 바람이 많이 부는 평야, 모래사장은 장관을 이루는 경치를 제공한다. 헝가리 호수 발라톤에서 시작해 마케도니아 호수 오히리드를 가로질러 알바니아의 아크르세드 산맥에서 고독과 신선한 공기를 즐기는 것도 좋다.

동유럽은 살아있는 민속 유산으로 다른 지역과 차별화되는 지점이다.

▲슬로베니아 류블라나 거리(출처=위키미디어 커먼스)

동유럽에서 꼭 봐야할 것

동유럽에는 꼭 봐야 할 도시가 있다. 대부분의 여행자는 오래된 도시의 외형 때문에 슬로베니아의 류블라나를 방문한다. 이 도시는 믿을 수 없을 만큼 푸른 도시이며 여행자를 환영한다. 에스토니아의 탈린도 놓치지 말아야 한다. 아늑한 크리스마스 시장이 있으며 여행자를 놀라게 하는 동화 같은 매력을 갖고 있다. 크로아티아의 드브로보니크에서 케이블카, 바, 푸른 바다를 즐기는 것도 추천한다.

▲폴란드의 스카이라인(출처=위키미디어 커먼스)

동유럽 패키지 여행 준비물

동유럽으로 가기 전에 먼저 가고 싶은 나라를 결정해야 한다. 여행시간을 낭비하지 않기 위해 동유럽을 한 바퀴 도는 여행을 계획하는 게 이상적이다. 열차 패스를 이용하면 가능한 일이다.

다음은 동유럽 패키지 여행 코스의 한 예다.

▲터키 ▲불가리아 ▲마케도니아 ▲알바니아 ▲터키 ▲크로아티아 ▲몬테네그로 ▲보스니아 ▲헤르체코비나 ▲세르비아 ▲슬로베니아 ▲이탈이아 ▲헝가리 ▲슬로바키아 ▲체코 ▲오스트리아 ▲폴란드 ▲우크라이나 ▲루마니아 ▲터키.

이 코스를 이용하면 22주 안에 17개국을 방문하는 것이 가능하다.

동유럽 패지키 여행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계절, 날씨, 축제를 고려해야 한다. 사람이 붐비는 축제를 피할 것인지 즐길 것인지 선택해야 한다.

▲부다페스트의 다뉴브 강(출처=플리커)

동유럽 4월 날씨

동유럽의 4월은 아름다운 봄철을 즐길 수 있는 좋은 계절이다. 이 달에 동유럽을 방문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보통 동유럽의 4월 날씨는 쾌적하다. 꽃이 피며 온도가 따뜻하다. 4월에 구경하기 좋은 곳은 프라하, 헝가리, 슬로바키아, 폴란드, 러시아다.

▲러시아의 황궁 크레믈린(출처=위키미디어 커먼스)

최고 등급 러시아 여행 명소

세계에서 가장 큰 나라인 러시아는 빙하로 덮인 산에서부터 지구에서 가장 오래된 호수까지 많은 관광 명소를 가지고 있다. 기억에 남는 러시아 여행을 하려면 시베리아 횡단 철도를 타야 한다. 이는 세계에서 가장 긴 철도다. 시베리아 횡단 철도는 1급에서 3급까지 객실이 나눠져 있고 개인적인 샤워실이 갖춰져 있다.

또 엘브르수 산, 간헐천 계곡, 키즈 섬, 성 소피아 성당, 노브고로드, 바이칼 호, 모스크바 크렘린도 둘러보는 게 좋다.

▲프라하의 성 비투스 대성당(출처=픽사베이)

최고 등급 프라하 명소

체코의 수도 프라하는 천개의 첨탑이 있는 도시로 불린다. 뾰족한 첨탑이 있는 아름다운 성당이 많아서 그런 이름을 얻었다. 때문에 유명한 첨탑과 대성당을 보지 않고서는 프라하를 방문했다고 할 수 없다. 프라하 성, 찰스 다리, 클레멘타움, 국립 도서관, 올드 타운 광장, 세인트 비투스 대성당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

▲비행을 기다리는 여행객(출처=위키미디어 커먼스)

왜 동유럽 패키지 여행 후기를 확인해야 하나?

여행을 시작하기 전에 다양한 동유럽 패키지 여행 후기를 확인하는 게 좋다. 동유럽을 여행한 경험이 있는 사람들의 후기를 통해 안내를 받을 수 있고 여행 패키지 예약에도 도움이 된다.

[researchpaper 리서치페이퍼=위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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