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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야구장 날씨와 기온 비는 그쳤지만 선선한날씨 주말까지 이어져
2019-05-17 09:00:07
김재영
▲두산베어스와 롯데자이언츠의 경기가 펼쳐질 잠실야구장(출처=얼라우투)

[리서치페이퍼=김재영 기자] 5월 18일 금요일 현재 전국적으로 내리던 비가 소강상태를 맞은 가운데 갑자기 찾아온 초여름 무더위도 한풀 꺾였다. 

삼성 라이온즈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가 펼쳐지는 삼성라이온즈파크 주변의 기온은 19.3도일 것으로 보여진다. 오후의 최고기온은 23도이며 최저기온은 16일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대구시의 미세먼지 평균농도는 44㎍/㎥, 초미세먼지농도는 28㎍/㎥이며 풍속은 4m/s, 습도는 69%다.

한화이글스와 엘지트윈스의 경기가 펼쳐지는 한화생명이글스파크 주변의 기온은 21도일 것으로 보여진다. 오후의 최고기온은 25도이며 최저기온은 17일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대전시의 미세먼지 평균농도는 38㎍/㎥, 초미세먼지농도는 17㎍/㎥이며 풍속은 2.1m/s, 습도는 87%다.

SK와이번스와 기아타이거스의 경기가 펼쳐지는 인천 문학 야구장 주변의 기온은 18.2도일 것으로 보여진다. 오후의 최고기온은 24도이며 최저기온은 16일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인천시의 미세먼지 평균농도는 30㎍/㎥, 초미세먼지농도는 7㎍/㎥이며 풍속은 1.9m/s, 습도는 78%다.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 NC다이노스와 KT위즈의 경기가 펼쳐지는 서울시의 기온은 16.8도일 것으로 보여진다. 오후의 최고기온은 25도이며 최저기온은 17일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서울시의 미세먼지 평균농도는 20㎍/㎥ 풍속은 3.1m/s, 습도는 94%다.

[주말 날씨와 주요도시 기온]

현재 전국이 흐리며 영동지방과 경상도등 내륙지방 중심으로 산발적으로 비오는 곳이 있겠다. 내일은 중국 북동지방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경남동해안, 전라동부내륙에도 새벽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현재 강원산지 중심으로 안개가 잩게 낀곳이 있겠다.

▲경주12.9도▲ 김해 16.9도▲ 원주 16.1도▲ 천안 19.1도

[researchpaper 리서치페이퍼=김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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