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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여행지 추천] 북유럽 자유여행? 럭셔리한 북유럽 크루즈 여행으로 신혼 기분 만끽하기
2019-06-08 09:00:03
소윤서
▲크루즈 여객선(출처=픽사베이)

[리서치페이퍼=소윤서 기자] 크루즈 여행은 엄청난 가격을 지불해야 하는 호화 여행으로 들릴지 모르지만 한번 쯤은 즐길 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다. 고급 크루즈의 특별한 보너스는 바로 운명적인 장소들이다. 북유럽 크루즈의 경우, 러시아, 런던, 이탈리아 등을 방문할 수 있다. 일주일의 여정으로는 충분하지 않을 수 있지만 모든 것을 짧게 즐기면서 순간 순간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가장 좋은 점이다. 아래 기사를 참조해 크루즈 휴가를 시작해 보자.

크루즈 여행 가격

▲크루즈의 공용 구역(출처=픽사베이)

크루즈 티켓을 구매하는 것은 종종 너무 비싼 사치품으로 여겨진다. 그래서 누구든 광고에서 푸른 바다에서 일주일 동안 즐길 수 있는 75 달러짜리 티켓을 보게 된다면 곧장 구입할 것이다. 그렇지만 광고에 나오는 크루즈 비용은 불행히도 실제 비용과 다르다. 적어도 몇 달러 많게는 수백 달러가 추가 비용으로 요구될 지 모른다. 크루즈 여행에 돈을 현명하게 소비하려면 다음번 탑승을 위한 몇 가지 팁이 있다.

1. 크루즈 티켓의 가격을 올리거나 또는 내릴 수 있는 세 가지 요소는 여객선의 종류, 에약하는 객실, 행선지다. 1인당 예상 비용은 약 400 ~1400 달러이지만, 크게 두려워 할 것은 없다. 선택하는 객실의 가격에 따라서 이보다 더 적게 들 수도 있다.

2. 비용 목록에 비행 요금을 추가하는 것도 잊지 마라. 일반 항공권은 세금 및 기타 정부 괴세금을 미포함한 가격 100~200 달러 정도다.

3. 술은 1잔당 5~12 달러, 생수와 소다 캔은 2달러 수준이다.

4. 휴가 중에도 칼로리를 소모해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체육관 시설 이용은 보통 에어로빅 수업 및 기타 해상 활동 등과 마친가지로 크루즈 티켓 요금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5. 해안 견학이나 단체 여행에 참여할 수 있다. 도보 여행은 가장 저렴하고 헬리콥터 여행은 가장 비싼 여행이다. 이러한 활동은 1인당 하루에 50~400 달러가 든다.

크루즈 여행 후기 

▲유람선의 산책로(출처=위키미디어 커먼스)

집으로 돌아 가기 전에 여러 활동들, 뮤지컬, 레스토랑, 기타 공짜 물건을 제공하는여객선이 많이 있다. RCL 여객선의 경우 직원과 편의 시설로 승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이 여객선에는 사파이어 다이닝 룸과 윈드재머 카페 등이 있다. 윈드재머 카페의 경우는 일부에게 좀 산만하다는 평을 받기도 했지만 사파이어 다이닝 룸은 굉장한 경험이엇다는 평가다. 유람선은 유서 깊은 러시아 도시 상트 페테르부르크를 항해했다. 캐서린 궁전이나 에르미타주 박물관 등의 장소를 방문하려는 경우 방문 기간 연장을 예약할 수도 있다. RCL 크루즈의 승객들은 이 크루즈를 최고의 크루즈 여행 3위에 선정했다.

북유럽 크루즈 여행을 위한 최고의 타이밍

▲이탈리아에서 베니스 항구 근처 크루즈 선박(출처=게티이미지뱅크)

유럽을 크루즈로 유람하는 가장 좋은시기는 4월에서 11월까지다. 이 달 동안 다양한 선박을 선택할 수 있다. 6월에서 8월까지는 특정 일정의 쾨고의 인기가 있는 때라서 티싸진다. 봄과 가을에 여행을 예약해라. 특히 이 때는 지중해 여행에 적합하다. 그러나 스칸디나비아나 발틱 반도 여행의 경우, 5 월 말에서 9월 초까지가 가장 좋다. 리버 유럽 유람선은 초 봄부터 11월가지 운항하고 12월 초순에 다시 운항한다. '튤립 (Tulip)' 크루즈라고 불리는 네덜란드 크루즈는 3월에서 4월까지 운항하면서 튤립 관광으로 유명하다.

북유럽 여행지 일정

▲러시아 상트 페테르부르크 크루즈스카이라인 여객선(출처=위키미디어 커먼스)

이탈리아의 서부 해안, 프랑스의 반짝이는 코트다쥐르 해안, 스페인과 포르투갈 해변은 대개 서 지중해 크루즈의 주요 목적지다. 그러나 지중해 동부 크루즈의 경우, 목적지는 그리스 제도, 이스탄불, 이즈미르와 쿠사 다시 등이다. . 벨기에, 암스테르담, 더블린, 파리에 가려면 영국 크루즈 또는 서유럽 크루즈를 타면 된다. 런던을 꼭 방문하고 싶다면 발틱 크루즈 또는 북유럽 크루즈를 타면 된다. 이 크루즈는 스톡홀름, 상트 페테르부르크, 코펜하겐에 정차한다.

북유럽 크루즈 여행을 위한 팁

▲노르웨이 크루즈 선박(출처=게티이미지뱅크)

매일 매일을 '샘플'처럼 다뤄라. 크루즈를 타는 동안 중간 기착은 단지 하루 정도가 걸릴 것이다. 만약 그 곳을 처음 방문한다면 분명히 그 장소를 경험하기에 충분하지 않을 것이다. '여행자의 죄책감 에 대해서 잊어라. 그리고 하루의 남은 시간을 최대한 활용해라. 여객선 안과 정착지를 걸어다니려면 편안한 신발을 신는 것이 필수다. 또한 자유 시간을 즐기고 신발이나 옷을 구입해라. 크루즈 일정을 확인하고 스파 또는 체육관에서 하루를 계획해라. 유람선은 절대로 혼자서 즐길 수 없다 가족들도 다른 문화와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함께 여행해라.

북유럽 크루즈 여행

▲덴마크 코펜하겐의 티볼리 가든 놀이공원(출처=위키미디어 커먼스)

크루즈 여행은 결코 잊을 수없는 휴가가 될 것이다. 황홀한 피요르드, 중세 성곽, 아름다운 경치, 비밀스런 노르웨이 보물을 여행을 통해 즐길 수 있다. 코펜하겐 티볼리 가든에 들러 놀이기구를 타고 아름다운 정원을 즐길 수도 있다. 거기에는 훌륭한 쇼들을 공연하는극장이 있고 어린이들을 위한 피요르드와 바다 사파리가 있어서 진귀한 야생동물들을 볼 수도 있다. 러시아 상트 페테르부르크 극장에서는 러시아 발레를 보면서 하루를 마무리 할 수도 있다. 러시아의 유서깊은 오페라와 발레 공연을 보면서 즐겁고 잊기 힘든 경험을 하길 바란다.

[researchpaper 리서치페이퍼=소윤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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