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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요리·피크닉요리] 아이들 인기 간식, 간단한 샌드위치 만들기 레시피 TIP
등록일 : 2018-05-23 11:31 | 최종 승인 : 2018-05-23 11:31
소윤서
▲접시에 담긴 맛있는 샌드위치(출처=게티이미지뱅크)

[리서치페이퍼=소윤서 기자] 캠핑요리와 피크닉 도시락으로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음식이 바로 샌드위치다. 샌드위치는 만들기 쉽고 맛있는 요리로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 또한 아이들 간식으로 만들기 적합한 최적의 메뉴기도 하다. 간단한 샌드위치 만들기 레시피를 알아보자.  

간단한 샌드위치 만들기 TIP

샌드위치를 ​​만들 때, 알아두면 좋은 6가지 규칙이 있다. 첫째는 재료에 맞는 빵을 선택하는 것이고, 둘째는 어떤 재료들이 서로 어울릴지 파악하는 것이다. 셋째는 가급적 빵이 눅눅해지지 않도록 재료를 손질하고 보관하는 일이다. 넷째는 새로운 재료에도 한번 도전해 보고, 그 다음은 재료가 붕괴되지 않도록 적절한 방법으로 조립하는 것이다. 마지막은 최대한 샌드위치를 간단하게 만드는 것. 이 점을 기억하고 이해했다면, 간단한 토마토 샌드위치와 신선한 아보카도 샌드위치를 시도해 보자.

▲다양한 종류의 빵(출처=게티이미지뱅크)

토마토 샌드위치 만들기

토마토 샌드위치는 빵, 토마토, 마요네즈, 소금처럼 전통적인 샌드위치 재료를 이용해, 누구나 만들 수있는 가장 쉬운 샌드위치이다. 

초간단 토마토 샌드위치를 만들려면 우선, 토스터기에 빵을 굽고, 그 위에 마요네즈를 바른다. 그 다음, 얇게 자른 토마토를 잔뜩 올리고 소금을 살짝 뿌린다. 빵을 덮고 접시에 내놓으면 완성.

▲신선한 토마토와 모짜렐라 치즈를 넣은 샌드위치(출처=게티이미지뱅크)

베이컨 샌드위치 만들기

토마토 샌드위치를 보다 맛있게 만들고 싶다면, 베이컨과 마늘 마요네즈와 같은 재료를 넣어 풍미를 높인다. 베이컨 이외의 필요한 재료로 그릭 요구르트, 오레가노, 마늘, 소금, 토마토, 아보카도, 양상추, 그리고 빵을 준비한한다. 중간불에 팬을 올리고 베이컨이 짙은 갈색으로 바삭바삭해질 때까지 굽는다. 베이컨이 식는 동안 마늘 마요네즈를 만든다. 필요한 재료는 1/3컵의 그릭 요구르트, 오레가노 1큰술, 마늘 한쪽, 소금 1/4작은술로, 한꺼번에 이 모두를 넣어 섞는다. 이렇게 만든 마늘 마요네즈를 구운 빵에 골고루 펴바르고, 그 위에 베이컨, 토마토, 아보카도, 양상추 등의 재료를 올린다.

▲베이컨, 달걀프라이, 토마토, 아보카도를 넣은 샌드위치(출처=게티이미지뱅크)

계란 샌드위치 만들기

단백질은 풍부하고 지방은 추가하고 싶지 않을 때, 달걀 샌드위치를 추천한다. 이 샌드위치 역시 간단해서, 시간 없을 때 금방 만들어 먹을 수 있다.

달걀 샌드위치의 재료는 삶은 계란과 마요네즈, 머스터드, 렐리쉬, 후추, 빵이며, 가장 중요한 과정은 스프레드로 이용될 달걀 샐러드 믹스를 만드는 것이다.

달걀 스프레드를 만들기 위해서, 곱게 자른 삶은 달걀에 마요네즈 3큰술, 머스터드 1큰술, 렐리쉬 소스 1큰술, 고추를 넣어 부드러운 질감이 될 때까지 섞는다. 이를 구운 빵에 원하는 만큼 넣고, 양상추를 올리면 된다.

▲빵 위에 올린 달걀프라이(출처=게티이미지뱅크)

참치 샌드위치 만들기

생선을 이용한 샌드위치 하면 가장 많이 떠오르는 메뉴는 바로 참치 샌드위치이다. 필요한 재료는 참치 통조림, 셀러리, 양파, 마요네즈, 레몬 주스, 소금, 후추, 그리고 빵이다.

달걀 샌드위치와 비슷하게 만들면 되는데, 우선 참치를 통조림에서 꺼내 물기를 뺀 다음, 다진 샐러리, 잘게 썬 양파, 마요네즈 1/2컵, 레몬 주스 1작은술, 소금과 후추 각각 ¼작은술과 함께 골고루 혼합한다. 구운 빵에 속재료를 바르고 빵을 덮어 먹기 좋게 자르면 완성.

▲토마토, 양파, 상추가 들어간 참치 샌드위치(출처=게티이미지뱅크)

아보카도 샌드위치 만들기

신선하고 건강하며 맛있는 샌드위치를 ​​만들고 싶다면 아보카도 샌드위치에 도전해 보자. 필요한 재료는 아보카도를 비롯해 양상추, 알팔파 스프라우트, 염소 치즈 등이다.

아보카도 샌드위치를 ​​만들려면 먼저 구운 빵 위에 허브가 들어간 염소 치즈를 넉넉히 바르고, 그 위에 양상추와 오이, 아보카도와 알팔파 스프라우트를 올린다. 다른 빵으로 덮기 전, 레몬 주스를 살짝 뿌리면 상큼한 맛을 낼 수 있다.

▲토스트 위에 올린 연어, 아보카도, 고추의 조합(출처=게티이미지뱅크)

[researchpaper 리서치페이퍼=소윤서 기자]

[리서치페이퍼=소윤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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