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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층 에게도 찾아오는 탈모, 어떻게 하면 예방할 수 있을까?
2018-07-03 17:44:05
김영지
▲천연 탈모치료법을 찾아보자(출처=게티이미지뱅크)

탈모란?

[리서치페이퍼=김영지 기자] 탈모는 정상적으로 모발이 존재해야 하는 곳에 모발이 탈락하여 모발이 없는 상태를 말하며, 성모(굵은 머리카락)이 빠지는 증상을 갖는 것을 의미한다. 노화가 진행해감에 따라 모낭의 노화 또한 진행되어 모발이 탈락하게 되는데, 이는 자연스러운 노화과정의 일환이다. 다만 이러한 모발이 탈락이 비교적 적은 경우도 존재한다. 탈모는 크게 임상적으로 흉터가 생성되는 것과 흉터가 만들어지지 않는 두 가지고 분류할 수 있는데, 흉터가 생기는 탈모의 경우 모발의 재생이 어렵지만 흉터가 생성 되지 않는 탈모는 모낭이 유지되어 모발이 재생될 수 있다.

▲예방이 중요하다 탈모예방(출처=게티이미지뱅크)

탈모예방법

탈모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탈모의 원인을 알아야 한다. 하지만 아직까지 탈모의 직접적인 원인은 발혀지지 않았다. 유전적인 요인과 남성 호르몬인 안드로겐, 자가면역 질환, 내분비 질환, 정신적 스트레스 등의 복합적인 요인으로 인해 발생되는 것이라고 추측할 뿐이다. 특히나 가족력과 스트레스에 많은 영향을 받는 것으로 밝혀졌지만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있다고 증명되지는 않았다. 그러므로 영향을 줄 수 있는 모든 요인에 대한 예방이 합리적인 방법일 것이다. 그렇지만 너무 많은 요인들이 변수로 존재하므로 느닷없이 찾아오는 탈모에 대한 초기 대응이 가장 중요하다.

▲음식으로 예방하자, 탈모 예방 음식(출처=게티이미지뱅크)

탈모 초기 증상

탈모는 몸이 보내는 최후의 위험 신호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기 때문에 컨디션 조절은 필수거니와 영향 불균형 같은 문제를 해소하는 것이 시급하다. 그 뒤 병원에 내원하여 두피에 영양관리 및 약 처방을 받아 적절하게 복용하고 바르는 것이 좋다. 평상시 몸을 씻을 때도 두피 조심스럽게 마사지 하는 등의 사소한 생활 습관을 조절하는 것이 관건이다. 탈모 예방 음식은 딱히 정해지지는 않았으나 두피에 혈액이 잘 공급되도록 기름진 음식이나 음주는 멀리하는 것이 좋고, 1일 3식의 규칙적인 식습관이 중요하다.

[researchpaper 리서치페이퍼=김영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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