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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의 천국, 발리 자유여행...추천 레스토랑과 여행지 소개
2018-07-12 16:13:27
위아람
▲발리는 신혼여행자들이 선호하는 곳이다(출처=게티이미지)

[리서치페이퍼=위아람 기자] 코타키나발루나 다낭 같은 인기 있는 여행지가 많지만 여전히 신혼여행자들이 선호하는 곳은 발리다. 특히 발리에서는 자유여행의 수요가 높은 편이다. 천혜의 자연환경과 다양한 액티비티, 여유로운 분위기가 조화를 이뤄 오랜 시간이 지나도 인기가 식지 않는 휴양지가 발리다.

▲발리는 자유여행하기에 좋다(출처=게티이미지)

추천 여행지

발리는 관광과 쇼핑, 레저 활동을 한꺼번에 할 수 있는 여행지이기 때문에 여행 컨셉을 확실하게 정해서 도착지를 정하는 게 좋다. 멋진 일몰을 원한다면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의 촬영지로도 유명한 울루와뚜 사원을 가는 것을 추천한다. 짜릿한 물놀이를 체험하고 싶다면 뜨라자와자강에서 래프팅을 하는 것이 제격이다.

▲발리는 관광과 쇼핑을 한꺼번에 할 수 있는 곳이다(출처=게티이미지)

발리 여행 비용

발리 리조트를 이용한다면 1인당 90만원에서 150만원이면 6일 기준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올 수 있다. 단독형 풀빌라를 빌린다면 130만원에서 180만원까지 늘어나고 초특급풀빌라는 180만원에서 250만원 정도다. 발리에 가족여행을 간다면 주중 출발이 주말보다 가격적인 면에서 유리하며 리조트 선호도가 높아 1인당 90만원~130만원이 적정선이다.

▲발리는 오랜 시간이 지나도 인기가 식지 않았다(출처=게티이미지)

발리 5대 추천 레스토랑

망앵킹 레스토랑은 발리 최대 시내 꾸따 속의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인도네시아 전통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씨푸드 하우스는 꾸따 시내 한복판에 위치한 발리에서 손가락에 꼽히는 곳으로 깔끔한 중국풍의 인테리어를 자랑한다. 호그 와일드는 등갈비 요리가 유명하다. 사누르 재즈바 & 그릴은 발리 현지인과 교민들에게 유명한 미국적인 분위기의 레스토랑이다. 스시떼 일식 레스토랑은 깨끗하고 시원스러운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발리 최대 규모의 일식 레스토랑이다.

발리의 관광 명소

바즈라 산티 기념비는 사원과도 같은 분위기 속에서 건축물과 축소 모형을 감상하며 발리의 힌두교 및 인도네시아의 독립 투쟁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는 곳이다. 사누르 해변은 사람들로 붐비지 않는 해안가다. 푸른색 바다와 한가로운 분위가 있는 마을로 고요한 오아시스 같은 곳이다. 우붓 원숭이 섬은 반얀 나무가 빽빽이 들어차 있고 여기저기 시냇물이 흐르는 다우림이다. 고대 힌두교 사원과 나무 꼭대기에서 짧은 꼬리 원숭이가 날렵하게 움직인다.

[researchpaper 리서치페이퍼=위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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