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Life Korean
이번 주말, 무더위 날려버릴 '대구 가볼만한곳'
2018-07-17 17:59:19
김영지
▲물놀이와 건강을 챙길수 있는 스파밸리(출처=게티이미지뱅크)

뜨거운 대구, 여름에 가볼만한곳은?

[리서치페이퍼=김영지 기자] 대구 달성군 가창면 가창로에 있는 스파밸리는 여름에 대구에서 가볼만한 곳으로 유명하다. 여름에는 실내 워터파크 전 시설을 운영하며, 야외에는 노천 오행탕을 즐길 수 있다. 여름에는 야외에 거대한 놀이기구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온천수로 즐기는 스파밸리는 육각 온천수를 사용하여 즐거운 물놀이와 건강까지 책임진다. 육각수는 몸 속 세푸에 이로운 물로 아토피가 개선되고 당뇨, 고혈압, 뇌졸증 등 각종 성인병을 예방한데 효과를 준다. 항산화 작용으로 체내 활성산소와 노폐물을 제거해주며 건강과 활력을 유지해준다.

▲온가족이 같이 즐길수 있는 역사박물관(출처=게티이미지뱅크)

교육에도 도움이 되는, 아이들과 가볼만한 곳

대구아이들과가볼만한곳으로 대구근대역사관이 있다. 대구 중구 경상감영공원에 위치한 대구근대역사관은 대구의 근현대사를 전시해 놓은 박물관이다. 1932년 조선식산은행 대구지점으로 건립되었으며 1954년부터 한국산업은행 대구지점으로 이용되었다. 르네상스 양식의 원형이 잘 보존된 이 건물은 2003년 유형문화재 제 49호로 지정되었다. 2008년에 대구도시공사로부터 대구광역시가 기증받아 2011년 대구근대역사관으로 개관하였다. 지상2층과 지하1층의 박물관에는 근대기 대구의 모습과 선조의 생활상을 엿볼수 있는 상설전시장과 기획전시실, 체험실, 문화강좌실 등을 갖추고 있다.

▲도심에서 벗어나 느긋함을 느낄수 있는 시골길(출처=게티이미지뱅크)

대구 동구 가볼만한 곳, 옻골마을

도심을 벗어나 느긋함과 여유로움을 즐기고 싶은 사람들이 주로 찾는 옻골마을은 대구동구가볼만한곳으로 많은 사람들이 추천하는 곳이다. 대구광영식 동구 둔산동에 위치한 옻골마을은 태동공 최계의 아들 최동집이 광해군 8년에 이곳에 터를 잡은 이후로 경주최씨들이 마을을 이루어 살아온 곳이다. 옻골은 마을 남쪽을 뺀 나머지 삼면의 산과 들에 옻나무가 많아 붙인 이름이다. 도심에서 가까워 일부 가옥은 현대식으로 개량되었지만, 조선시대 양반주택과 생활상을 엿볼수 있는 흔적이 있다. 규모가 크지 않아 30분이내로 도보로 관광이 가능하며, 대중교통을 이용해서도 관광이 가능하다. 과거 아름다운 한옥과 정겨운 시골길을 보여줄 수 있는 관광지이다. 

[researchpaper 리서치페이퍼=김영지 기자]

Today's Top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