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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꿉꿉한 빨래냄새. 빨래냄새없애는법, 빨래건조 꿀팁!
등록일 : 2018-07-18 12:23 | 최종 승인 : 2018-07-18 12:23
유화연

빨래건조시키기, 빨래 꿀팁 대방출

▲장마철 빨래를 잘못된 방법으로 말리게 될 경우 빨래 냄새가 날 수 있어 적당한 간격을 두고 건조시켜야한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리서치페이퍼=유화연 기자] 여름철 특히 장마철이 되면 빨래실내건조로 인해 빨래가 잘 마르지 않는다거나 빨래에서 꿉꿉한 냄새가 나서 곤란을 겪기도 한다. 실내건조를 할 때 집안에 습기까지 많을 경우 마르지 않고 세균이 번식하기 쉽다. 특히 세탁 후 빨래는 바로 꺼내지 않고 그대로 방치했다가 늦게 건조대에 널게 되면 힘들게 한 빨래에서 냄새가 나게 된다. 얇은 티셔츠나 속옷은 비교적 빠른시간에 마르지만 바지나 옷 안쪽에 주머니가 있는 옷들은 겹치는 부분이 있어 잘 마르지 않으므로 뒤집어서 말리는 것도 꿀팁이다.

▲세탁기가 잘 청소되지 않을 경우 빨래가 잘 되지 않을 수 있으니 주기적으로 청소를 해줘야한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선풍기나 에어컨 제습기능을 이용해 실내 습기를 제거하여 빨래를 말리기에 쾌적한 공기를 만들어 주는 것도 중요하다. 건조대를 이용할 때는 옷끼리 적당한 간격을 두고 널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또 살균효과를 위해 빨래를 할 때 마지막 헹굴 때에는 뜨거운 물을 사용해 옷을 세탁해주는 것이 좋다. 세탁시 식초를 사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헹굼 과정에서 식초를 약간 넣어주면 빨래 속 균을 제거하는 동시에 냄새도 없앨 수 있다. 식초의 냄새는 빨래가 마르면서 사라진다고 하니 참고하자.

▲빨래건조대를 이용할 경우 에어컨이나 선풍기로 습기를 제거해주는 것이 좋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세탁기를 이용하여 빨래를 할 때 지속적으로 세탁이 잘 안되는 느낌을 받는다면 세탁기 내부를 청소해주는 것도 중요하다. 세탁기가 청소가 덜 되어 있다면 제가능을 못할 수도 있으니 확인해보자. 마지막으로 빨래건조대에 빨래를 널 때 두꺼운 옷끼리 뭉쳐서 한번에 널어두는 것보다 얇은 옷들과 순서를 섞어서 널어주는 것이 건조속도가 빨라진다고 한다. 두꺼운 옷이 많다면 한번에 빨래를 하는 것보다 나눠서 하고 제대로 말려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제대로 된 빨래 습관을 들여 여름철에도 상쾌한 빨래를 할 수 있도록 하자.

[researchpaper 리서치페이퍼=유화연 기자]

[리서치페이퍼=유화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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