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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반찬레시피] 남성들에게 좋은 '부추 겉절이' 만드는 방법
2018-07-18 15:14:54
김영지
▲다양한 효능을 지닌 건강에 좋은 부추(출처=게티이미지뱅크)

피로 회복과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는 부추

[리서치페이퍼=김영지 기자] 부추는 다양한 비타민과 섬유질이 함유돼 소화와 혈액 순환에 좋다. 무엇보다 피로 회복과 남성들의 정력 증강에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식재료로 알려져 있다. 부추는 다양한 요리에 사용되며, 특유의 향으로 고기류의 음식과 잘 어우러지는 식재료 중에 하나다. 때문에 부추는 음식으로도 사용되지만, 오리고기나 돼지고기를 먹을 때 같이 곁들여 먹으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간편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부추겉절이(출처=게티이미지뱅크)

간단하지만 맛을 내기 쉽지 않은 부추겉절이

최근 다양한 요리 프로그램에서 활약상을 펼치고 있는 요리연구가 백종원 씨가 방송에서 백종원 부추겉절이 만드는 법을 소개하면서 많은 이들에게 부추 겉절이가 화제가 됐다. 부추겉절이는 간단히 만들 수 있는 음식이지만, 양념장을 제대로 만들지 못하면 쉽게 실패할 수 있는 음식이기 때문에 특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부추겉절이 만드는 법을 소개한다.

▲간편하게 집에서 만드는 부추겉절이 만드는 법(출처=게티이미지뱅크)

건강과 맛을 동시에 챙기는 부추겉절이 만드는 법

재료 : 부추, 까나리액젓, 고춧가루, 마늘, 생강, 통깨

요리과정

1. 부추는 깨끗이 씻은 후 체에 받쳐 물기를 제거하고 한 입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2. 마늘과 생강은 곱게 다져 준비한다.

3. 볼에 고춧가루와 까나리액젓, 다진 마늘과 다진 생강을 넣고 골고루 버무린다.

4. 고루 버무려지면 통깨를 뿌려 마무리한다.

부추겉절이의 경우에는 만드는 과정이 간단하지만, 만들고 나서 빠른 시일 내에 먹지 않으면 부추가 숨이 죽어서 식감이 떨어지기 때문에 빠른 시일 내에 먹는 것이 좋다.

고소한 맛을 가미하고 싶은 경우 완성된 부추겉절이에 참기름을 넣어도 무관하다.

[researchpaper 리서치페이퍼=김영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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