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Life Korean
[여행tip] ‘꽃보다 할배 리턴즈’의 역사와 젊은 감성 느낄 수 있는 ‘독일 베를린 여행 코스’
2018-07-19 11:52:49
김재영
▲꽃보다 할배 리턴즈가 동유럽 여행을 시작했다 (출처= 게티이미지뱅크)

[리서치페이퍼=김재영 기자] 지난 6월 첫 방송 된 ‘꽃보다 할배 리턴즈’가 이순재·신구·박근형·백일섭·김용건 5명의 할벤저스와 짐꾼 이서진의 황혼의 여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시즌1,2 유럽편과 대만편, 스페인편에 이어 꽃보다 할배 리턴즈에서는 독일 베를린을 시작으로 체코 프라하, 오스트리아 빈 등의 동유럽 여행기가 방송 중이다. 할배들의 동유럽 여행기의 시작 도시인 독일 베를린 여행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독일 베를린을 방문한다면 어디를 가야 좋을지 여행 정보를 소개한다.

▲독일 베를린은 분단의 역사가 숨쉬는 곳이다 (출처=게티이미지뱅크)

독일 베를린 여행

베를린은 독일 동부에 위치한 도시이자 수도로 우리나라보다 7시간 느린 시차가 있으며 경유편 비행기로 최소 13시간 이상 소요되는 거리이다. 베를린 날씨는 여름철에도 평균 기온 23도로 온화한 편이기 때문에 여름 휴가철 유럽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뚜벅이 여행지로 적당하다. 근교 여행지로 드레스덴이나 하이델베르크 등을 기차여행지로 꼽기도 한다.

▲독일 베를린 꽃보다 할배 여행코스 (출처=게티이미지뱅크)

꽃보다 할배 리턴즈 베를린 여행코스

꽃보다 할배 리턴즈에서 할벤저스와 이서진의 여행코스를 참고한다면 여행 계획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한때 동독과 서독으로 나뉘어 우리나라처럼 분단의 아픔을 간직한 베를린의 유명한 여행코스로 ▲베를린 장벽이 있다. 현재 베를린 장벽은 미술 갤러리로 꾸며진 ‘이스트 사이드 갤러리’를 감상할 수 있다. 파리의 에펠탑이 있다면 독일 베를린에는 ▲브란덴부르크 문이 있다. 파리저 광장을 산책하면서 통일 독일의 상징 건축물을 감상해보자. ▲홀로코스트 메모리얼 공원은 2차 세계대전 당시 희생당한 유대인을 기리는 장소로 대형 비석이 무거운 마음을 느끼게 한다. 꽃보다 할배 리턴즈에서는 “당시 학살 현장의 가스실에 들어가는 느낌을 느꼈다”며 역사의 무거움을 실감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체크포인트찰리는 동과 서로 나뉘어있단 분단 시절 동독과 서독의 국경 검문소로 또 다른 베를린 필수 코스로 알려졌다.

▲독일 베를린은 젊은이들이 모이는 도시로도 유명하다 (출처=게티이미지뱅크)

독일 베를린은 공장이나 폐건물을 개조한 감각적인 인테리어의 카페나 음식점, 클럽이 많아 젊은이들에게 유명하다. 특히 베를린 미테 지구는 각종 맛집과 클럽, 아디다스, 프라이탁, 나이키 등 우리나라에는 수입되지 않는 제품을 득템 할 수 있다.

[researchpaper 리서치페이퍼=김재영 기자]

Today's Top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