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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tip] 나는 몸신이다 ‘탈모’편에 등장한 인삼헤어에센스 탈모예방법에 효과있을까?
2018-07-23 11:33:01
김재영
▲20대 젊은층에서도 흔한 탈모 예방에 좋은 음식은 (출처=나는 몸신이다 방송장면)

[리서치페이퍼=김재영 기자] 과거 노화의 결과로 중·장년층에서 자주 발생했던 탈모는 이제 남녀노소 20대 젊은층에서도 흔하게 나타날 정도로 환자가 많아졌다. 건강 프로그램인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탈모를 예방하기 위한 방법과 탈모에 나쁜 영향을 끼치는 음식, 직접 만드는 인삼 헤어에센스까지 탈모에 대한 정보를 공개했다.

▲머리카락을 지키는 방법, 두피 건강부터 체크해야 (출처=나는 몸신이다 방송장면)

탈모라면 피해야 할 식품

단순히 머리가 빠지는 것이 아닌 M자탈모, 정수리탈모, 원형탈모 등 그 증상과 원인이 사람마다 다르다. 스트레스와 호르몬 불균형, 비만, 출산 후 등 다양한 탈모 증상의 해결책은 바로 두피 건강에 신경 쓰는 것이다. 두피도 얼굴 피부처럼 각질 제거를 주기적으로 해야 하며 특히 요즘처럼 더운 여름에는 자외선을 직접 받지 않도록 양산을 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나는 몸신이다’에서 탈모증을 겪고 있다면 커피를 마시는 것은 피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고카페인을 다량 섭취할 경우 모발의 성장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나는 몸신이다 탈모예방에 도움되는 인삼에센스 (출처=나는 몸신이다 방송장면)

인삼헤어에센스 만드는 방법

‘나는 몸신이다’ 탈모편에 출연한 윤태영 교수는 “탈모 치료는 초기가 중요하다”면서 먹는 약으로도 효과를 보기 어렵다면 바르는 약도 함께 병행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날 방송에서는 탈모 예방에 도움되는 인삼 헤어 에센스 만드는 방법을 소개했다. 인삼의 사포닌 성분이 모낭 세포 재생을 촉진시켜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물 500ml에 인삼 50g을 우려내 인삼 우린물 250ml를 만든다. 이 물에 레몬 반 개를 즙을 내고 글리세린 1g을 넣어주면 완성된다. 인삼헤어에센스는 샴푸 후 젖은 모발에 뿌려주면 된다. 에센스를 바른 후 두피 마사지를 병행하면 두피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두피 건강에 도움이 된다. 인삼이 아닌 홍삼으로 대체 가능하다.

[researchpaper 리서치페이퍼=김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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