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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입맛 살려줄 쌈장만들기. 우렁쌈장, 참치쌈장 간단 레시피
2018-07-23 16:25:18
유화연

재료 따라 다양하게, 초간단 쌈장 만들기

▲쌈장은 우리나라 대표 소스로 채소나 고기를 먹을 때 함께 즐기는 음식이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리서치페이퍼=유화연 기자] 입맛 없는 여름에는 상추에 쌈장으로 한끼를 먹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짭쪼름한 맛을 내는 주로 고기나 채소를 먹을 때 찍어 먹는 우리나라 대표 소스이다. 최근에는 우렁쌈장, 참치쌈장 등 다양한 만능쌈장으로 맛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레시피들이 등장하고 있다. 방송을 통해 백종원 쌈장 등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쌈장 레시피가 유행하기도 했다. 쌈장은 된장을 기초로 고추장, 깨, 참기름, 양파, 마늘, 파 등을 섞어 만들며, 개인의 취향에 맞게 다양한 재료들을 추가할 수 있다.

▲양배추 등 각종 채소의 밋밋한 맛을 살려줄 만능 쌈장(출처=게티이미지뱅크)

우렁쌈장 만드는 법에 대해 알아보자. 먼저 우렁을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제거해준다. 양파와 멸치를 다진 후 준비하고 된장, 고추장, 다진파, 다진마늘, 다진생갈, 물, 고춧가루를 섞어 양념을 만들어 준다. 팬에 다진 멸치는 볶다가 물기를 제거한 우렁과 양파를 넣고 볶아 준 후 준비된 양념을 섞어 간을 맞추면 완성!

▲최근에는 우렁쌈장, 참치쌈장 등 다양한 재료들로 만드는 쌈장 레시피가 등장했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백종원이 만들면서 유명해진 참치쌈장. 짜지 않은 쌈장으로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참치캔, 양파, 대파, 청양고추, 된장, 고추장, 고춧가루, 다진마늘, 설탕을 준비한다. 기존 쌈장 만드는 방법과 비슷하지만 참치캔에 있는 기름에 먼저 채소들을 볶아 준 후 만든다. 참치가 들어가기 때문에 짜지 않게 간을 조절하려면 일반 쌈장보다 된장과 고추장 비율은 조금 적게 하여 조절해야 한다.

[researchpaper 리서치페이퍼=유화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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