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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해외여행] 황금 연휴에 떠나는 '홍콩자유여행', 가볼만한 곳은?
등록일 : 2018-09-04 19:00 | 최종 승인 : 2018-09-04 19:00
김승현
▲황금연휴에 맞춰 홍콩자유여행일정을 계획해보자(출처=게티이미지뱅크)

[리서치페이퍼=김승현 기자] 홍콩은 주장 하구의 동쪽, 난하이 연안에 위치하고 있으며 광저우 로부터 약 140km 가량 떨어져 있다. 홍콩섬과 주룽반도의 주룽, 신계와 부근의 섬들을 포함해, 1104㎢ 가량의 넓은 면적을 차지하고 있다. 과거 아편전쟁 이후 영국의 식민지가 되었고, 1984년 중국과 영국의 연합성명에 따라 1997년 7월 주권을 회복해 특별행정구로 지정됐다.

▲친구끼리 떠나는 홍콩자유여행코스(출처=게티이미지뱅크)

홍콩의 유명한 관광지, 마카오

마카오는 홍콩에서 페리를 타고 갈 수 있는데, 카지노가 운영되고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마카오 카지노에 들러 여러 게임들을 즐기며 색다른 경험을 하는 곳이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이 많은 관계로 굉장히 많은 직원들이 대부분 영어나 중국어, 한국어에 능통해 의사소통에 전혀 문제가 없을 뿐더러 서구적인 건축양식과 중국 특유의 문화가 어우러져 신비로운 느낌을 자아낸다.

▲추억 만들기에 좋은 홍콩여행자유여행(출처=게티이미지뱅크)

홍콩의 자랑, 침사추이

홍콩, 카오룽의 남쪽 끝에 있는 빅토리아 만을 끼고 있는 침사추이는 홍콩의 최대 번화가 중 하나이다. 네이든 로드가 남북을 가로지르며 서쪽이 캔턴 로드, 동쪽으로는 채텀 로드 사우스이다. 영국의 식민지 시대부터 현대까지 침사추이는 교통, 관광, 무역 등의 3차 산업이 주된 산업 기반으로 작용하고 있고 수많은 상점과 호텔이 들어서있어 쇼핑천국이라고도 불린다. 또한 밀랍 박물관을 포함해 여러 박물관이 위치하고 있어 문화적 중심지의 역할을 하기도 한다. 이로 인해 매년 많은 관광객들이 홍콩의 침사추이를 찾고 있다.

[researchpaper 리서치페이퍼=김승현 기자]

[리서치페이퍼=김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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