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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대전 청년구단, 위기의 대전 청년몰 한눈에
등록일 : 2018-09-05 13:50 | 최종 승인 : 2018-09-05 13:50
유화연

골목식당 대전편, 대전 청년몰

▲골목 상권을 살리는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해 도움을 준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인기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 죽어가는 상권을 살리고 리모델링, 솔루션을 통하여 식당 살리기 프로젝트를 소개하며 사랑받고 있다. 최근 방영된 골목식당 대전편에서는 중앙시장에 위치한 청년구단을 소개했다. 청년들의 일자리를 만들어준다는 취지로 구성된 청년몰은 사람들이 많지 않은 곳에 위치해 있어 영업이 거의 되지 않는다고 볼 정도록 상황이 심각했다. 또한 여러 가게의 메뉴를 한번에 봐야 하고 주문 받는 사람도 정해져 있지 않아 잘못된 운영 방식이 보이기도 했다.
▲막걸리는 재료와 비율에 따라 다양한 맛을 낼 수 있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골목식당 햄버거집, 골목식당 초밥집

골목식당 청년구단 수제버거집으로 소개된 햄버거집은 젊은 커플이 운영하는 수제 햄버거로 기대를 받았지만 위생상태와 유통기한을 관리하지 않아 충격적인 평을 받았다. 초밥대통령으로 불리는 초밥집 사장님은 초밥에 대한 굉장한 자신감을 보였지만 해동하는 물에 손을 헹구는 등 잘못된 습관을 보여 백종원의 혹평을 받았다. 냉동된 문어, 한치 등을 사용한 초밥에서도 비린맛과 알탕에 수돗물을 받는 행동 등으로 백종원에게 지적을 받기도 했다.
▲수제버거는 빵, 패티 등을 직접 만들어 신선한 맛을 내어 인기가 좋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막걸리에 대한 자부심이 있는 막걸리집 사장님은 삼겹살 스테이크 안주의 잡내를 잡지 못했고 백종원이 막걸리에 정수물을 섞어 맛의 차이를 보여주며 막걸리에 대한 조금 더 깊은 연구를 조언했다. 수요일로 새롭게 편성된 백종원의 골목식당의 첫번째 솔루션인 대전 청년구단의 앞으로의 변화와 솔루션에 대한 기대가 높다. 위생관리와 음식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가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리서치페이퍼=유화연 기자] [researchpaper 리서치페이퍼=유화연 기자]

[리서치페이퍼=유화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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