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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시대의 필수품, 관절에 좋은 음식 보스웰리아가 무엇?
2019-06-07 09:00:04
이태솔
▲보스웰리아는 프랑킨센스 나무의 수액을 굳힌 것 건강식품이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리서치페이퍼=이태솔 기자] 보스웰리아는 항염증 물질로 염증 유발을 억제하여 연골 세포의 생존율을 높이고 무릎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되는 관절에 좋은 음식이라고 할 수 있다. 보스웰리아는 키작은 관목 프랑킨센스 나무의 수액을 굳힌 것으로 우리나라에선 '유향'이라고 불리고 있다. 보스웰리아는 관절에 좋은 음식이라고 알려져 있는 만큼 보스웰리아캡슐, 보스웰리아환 등 다양한 제품을 통해 섭취를 하고자 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보스웰리아는 퇴행성 관절염 완화에 도움이 준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관절에 좋은 음식의 필요성

보스웰리아는 관절에 좋은 음식으로 현대인에게 필요한 음식이다. 우리나라는 현재 고령화사회를 넘어 고령사회로 넘어가는 단계에 있다. 통계청의 발표에 따르면 총인구에서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치지하는 비율이 14.2%인 것으로 나타났다. 고령화로 인한 개인의 문제로 퇴행성 관절염을 들 수 있다. 퇴행성 관절염은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질환으로 완벽하게 막을 수 없는 질병이기도 하기 때문에 보스웰리아처럼 관절에 좋은 음식을 젊은 나이부터 꾸준히 섭취해주는 것이 필요한 이유다. 

▲보스웰리아 분말은 다양한 음식에 곁들여 복용할 수 있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보스웰리아복용법

보스웰리아복용법은 보스웰리아캡슐, 보스웰리아환은 제품설명에 맞게 복용해주면 된다. 보스웰리아 분말 형태로 섭취할 경우 물과 혼합하여 섭취하여도 좋으며, 유제품과 섞어 섭취해도 된다. 다른 식품과 섞어 섭취해도 된다. 보스웰리아 분말을 딸기나 고구마, 바나나 등의 과일에 찍어 섭취하거나 뿌려서 섭취해도 된다. 분말 형태는 어떠한 요리에도 함께 곁들여 먹을 수 있어 섭취할 수 있는 범위가 넓은 편이다. 하지만 분말 형태의 부스웰리아는 섭취 권장량을 알 수 없어 보스웰리아 부작용을 주의하면서 섭취하여야 한다. 

▲보스웰리아는 아직까지 부작용이 정확히 열려져 있지 않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보스웰리아 부작용

보스웰리아 부작용은 아직까지 정확히 알려지지 않아, 앞으로 관심을 가지고 연구해야 할 부분이다. 보스웰리아는 하루 4g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4g 이상을 섭취하게 될 때 설사나 복통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하니 적정량만 지켜 복용하면 아직까진 아무런 탈이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보스웰리아 원물 차는 하루 3~4잔, 분말 형태는 하루 3~4g, 보스웰리아환은 하루 20알 정도가 적정량이라고 알려져 있어 보스웰리아복용법만 지키는 것이 바람직하다. 

[researchpaper 리서치페이퍼=이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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