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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질환으로부터 지켜줄 면역력 높이는음식
2018-10-04 15:00:19
박혜민
 ▲환절기에 따른 면역력 저하(출처=게티이미지뱅크)

환절기 가 다가오면서 사람들이 감기와 같은 질환에 쉽게 노출된다. 일교차가 심해진 10월, 날씨가 일정하지 않아 체온변화가 급격해져 면역력이 저하되어 발생하는 일이다. 면역력이란 외부에서 들어온 병원균에 저항하는 힘으로 잦은 감기와 독감 예방에 있어서 우선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면역력을 증진시키기 위해서는 강글리오사이드, 뉴클레오타이드, 베타카로틴, 락토폰틴 등의 면역 기능을 활성화 시키는 성분들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이런 환절기에 몸을 보호 할 수 있는 면역력 높이는 방법 중 면역력 높이는 여러 음식 중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과일과 채소류이다.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과 채소(출처=게티이미지뱅크)

면역력을 높여주는 과일과 채소

비트는 면역 강화 미네랄을 풍부하게 함유해 질산염이 많이 들어있어 혈관을 이완시키고 팽창을 시켜 혈압을 낮추는데 도움을 주어 고협압을 예방하며 비트와 같은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은 만성 소화 장애 예방에 좋다. 마늘은 마그네슘, 칼륨, 아연, 철분 등과 같은 미네랄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독특한 냄새의 주된 성분인 알리산 화합물은 DNA 손상을 예방하여 면역체계를 강화시킨다. 감귤류는 플라보노이드 성분을 가지고 있어 유해산소를 중화시키고 비타민 C가 풍부하여 면역력을 증진시켜 암세포의 성장 또한 예방 할 수 있다.

▲프로바이오틱스가 포함된 요거트(출처=게티이미지뱅크)

면역력에 도움이 되는 견과류와 요거트

과일과 채소 이외에도 호두는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오메가 3 지방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항염증성 폴리페놀이 함유되어 있어 신체 내에 있는 유해 산소를 해가 없는 물질로 중화시켜준다. 흑미는 비타민 B군과 철, 아연, 셀레늄 등의 무기염류가 일반 쌀보다 5배 이상 함유되어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향산화 효가가 뛰어나며 노화와 질병도 예방한다. 그릭 요거트는 장내 건강을 증진시켜는 프로바이오틱스와 같은 박테리아가 포함되어 있어 면역 체계를 증진시키는 효능이 있다. 또한 비타민과 미네랄을 포함하여 혈압을 낮추는 데에도 효과적이다.

[researchpaper 리서치페이퍼=박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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