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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의 발상지 정선가볼만한곳
2019-06-10 09:00:02
김남준
 ▲동해의 모습(출처=게티이미지뱅크)

[리서치페이퍼=김남준 기자] 뜨거운 열기가 떨어지고 선선한 날씨 10월, 주말에 도심을 떠나 자연을 담은 풍경을 관람하기위해 떠나는 인구도 적지 않다. 국내 가을 여행지를 찾는 이들에게 산과 바다로 둘러싸인 강원도 가볼만한 곳 을 소개한다. 정선은 강원도 정선군에 위치하고 있으며 평창과 동해바다 사이에 있으며 한 민족의 정서를 대표하는 아리랑 발상지이다. 매년 10월 초에 정선 아리랑제가 개최되어 이번 년에는 이번 주 주말, 2018년 10월 6일(토요일)부터 2018년 10월 9일(화요일)까지 개최된다.

▲정선에서 볼 수 있는 가야금(출처=게티이미지뱅크)

위대한 유산 '정선 아리랑제'

정선 아리랑제는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 1호인 정선아리랑의 보존과 계승 발전을 이루기 위해 매년 열리는 축제이다. 정선아리랑의 애환이 담긴 대한민국 유일한 수상극 '뗏목 아라리', 아리랑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정선아리랑 주제관, 아리랑 전수관, 전국규모로 열리는 정선아리랑 경창대회 등 지역 특색을 살린 체험 행사를 통해 관광객들에게 이색 체험을 경험할 수 있게 한다. 강원도 정선에서만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정선장터에서는 축제 기간 내내 장이 열려 농산물과 먹거리를 싼 값에 구입할 수 있어 정감을 불러일으킨다.

▲폐광의 모습(출처=게티이미지뱅크)

태양의 후예 촬영지 '삼탄아트마인'

정선을 한번 더 알게해주고 가보고 싶게 만든 '태양의 후예', 송중기와 송혜교가 하는 것이 대세가 되고 붐을 일으키면서 촬영지까지 핫해졌다. 폐광과 예술이 만난 삼탄아트마인, 과거 무연탄 생산 중심지로 함백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으며 현재 이곳은 실제 폐광을 활용한 예술공간으로 바뀌어져있다. 탄광 흔적을 곳곳에서 찾을 수 있으며 입장료는 1인 13000원이다. 과거 1964년부터 2001년 까지 운영되던 삼척탄좌로써 옛날 모습이 그대로 남아있어 국제적 관광명소로 알려져 외국인들에게도 이색적이고 이국적인 관광장소로 알려진다.

[researchpaper 리서치페이퍼=김남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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