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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인디음악 뮤직 페스티벌 '잔다리페스타'
2018-10-05 15:00:17
최현준
▲독립적인 느낌의 인디음악(출처=게티이미지뱅크)

인디 음악이란 독립적인이란 의미로 비교적 소규모 독자적 자본 형식으로 운영되는 개념으로 1990년대 중반 홍익대학교 앞을 중심으로 출현했다. 자본으로부터 처음부터 독립을 지향했다는 것을 특징으로 대부분 국내에서 인디 앨범, 인디 밴드, 인디 레이블, 인디씬, 인디 문화 등 인디란 말이 본격적으로 쓰이기 시작한 것은 1995년 안팎으로 일어났으며 사회적 이슈가 된것은 1998년부터이다. 자본주의 아래에서 대중음악은 산업과 예술이라는 양면적 속성을 지니고 있다.

 ▲인디음악의 고향 홍대(출처=게티이미지뱅크)

국내 최대 인디 음악축제

국내 최대 음악페스티벌 인 잔다리 페스타가 10월 뮤직페스티벌 4~7일 총 4일간 서울 홍대 앞 일대에서 열린다. 로그 펑크, 얼터너티브, 일렉트로닉 등 다양한 장르의 국내 밴드 63팀과 영국, 프랑스, 헝가리, 인도네시아 등 외국 밴드가 출현한다. 인디음악을 뮤지션들이 자발적으로 음악 페스티벌 을 연것은 올해로 벌써 7번째이다. 잔다리는 서교동에 있는 작은 다리의 옛이름으로 자신만의 음악을 지키는 인디 음악가들의 가교가 되겠다는 뜻의 이름이다. 크라잉넛, 김바다밴드, 백현진 등 베테랑 음악인들의 무대도 펼쳐진다.

▲하나되는 뮤직페스티벌(출처=게티이미지뱅크)

다함께 즐기는 뮤직페스티벌

시원한 날씨에 몸이 가벼워지고 마음이 들뜨는 가을,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며 이번 10월에는 2018 뮤직페스티벌을 즐기자. 우천시에도 우비를 다 지급하니 걱정 없이 다녀와보는 것도 좋다. 밖에서 페스티벌 즐기기 좋은 날씨 10월, 이번 주말 집 안이 아닌 밖으로 나가 자주 경험할 수 없는 특별한 경험으로 음악 페스티벌을 즐겨보는 건 어떨까.  10월 서울시에서는 8개의 뮤직페스티벌을 진행하고 있다. 청명한 가을 하늘을 보며 음악을 듣고 밤하늘의 별을 바라보고 음악을 감상한다.

[researchpaper 리서치페이퍼=최현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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