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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맛으로 많은 이들이 찾는 수박 주스 만들기 방법
2019-06-12 09:00:03
김승현
▲여름철에 많은 이들이 즐겨 먹는 채소, 수박(출처=게티이미지뱅크)

[리서치페이퍼=김승현 기자] 수박은 여름철이 제철인 식물이며, 많은 이들이 과일로 알고 있는 경우가 많지만, 수박 채소로 분류되어 있다. 수박은 더운 여름철에 재배되는 식물임과 동시에 수분을 많이 지니고 있으며, 오이와 유사한 시원한 향을 지니고 있어 더운 여름철에 즐겨 먹는 채소에 속한다. 수박은 호박이나 박과 함께 크기가 큰 채소에 속하며, 껍질 면은 초록색과 검정색 줄무늬로 이루어져 있다. 수박은 불을 이용한 조리를 하게 되면, 아삭한 식감이 사라지며, 특유의 향 또한 사라지기 때문에 대체적으로는 불을 이용한 조리를 피하는 편이다.

▲수분이 많아 주스로 즐기기 좋은 채소, 수박(출처=게티이미지뱅크)

거의 대부분이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는 수박

수박의 효능을 살펴보면, 대체적으로 90% 이상이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많은 영양소를 보유하고 있지는 않으나, 이뇨 작용을 돕는 역할을 하며, 몸에 발생한 열을 낮추는 역할도 담당한다. 수분이 많은 수박을 섭취하는 방법으로는 수박 주스가 있으며, 수박 주스는 다름 음료에 비해서 시원한 향과 높은 흡수율로 빠르게 수분을 제공하며, 맛이 뛰어나다. 수박을 이용해서 만드는 맛있는 수박 주스 만들기 방법을 소개한다.

▲시원하면서 흡수율도 좋은 수박 주스 만들기(출처=게티이미지뱅크)

여름철을 시원하게 만드는 수박 주스 만드는 법

재료 : 수박, 얼음, 탄산수, 설탕, 소금, 레몬즙

만들기 과정

1. 수박은 육질만을 남기고 껍질은 제거한다. 껍질을 제거할 때에는 칼을 이용하여 겉면을 도려내듯 자르면 된다.

2. 수박을 믹서기에 넣을 수 있는 크기로 자른 후에 믹서기에 넣는다.

3. 믹서기로 갈기 전, 설탕과 소금 약간, 레몬즙 약간을 넣은 후에 잘게 간다.

4. 수박이 어느 정도 잘리면, 탄산수와 얼음을 넣은 다음 다시 믹서기 넣고 간다.

5. 만들어진 수박 주스를 컵에 옮긴 다음 맛있게 즐긴다.

[researchpaper 리서치페이퍼=김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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