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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TV 생생정보’ 닭과 해물이 만난 보양식, 강릉 중앙시장 맛집 ‘정아네맛집’의 해물닭볶음탕

2018-10-10 18:26:59 신지은 기자

경제 불황과 취업난, 과중한 업무와 야근을 견뎌내고 있는 이들에게, 그 어느 때보다도 몸과 마음을 위로할 보양식이 필요하다. 게다가 몸에 좋은 것이 하나가 아닌 둘, 셋이라면 더욱 좋다. 강릉 중앙시장 맛집 ‘정아네맛집’에선 원기회복을 위한 대표적인 식재료 ‘닭’에 낙지, 전복, 조개, 홍합 등의 해물과 약초를 넣은 해물 닭볶음탕을 맛볼 수 있다.

강릉 중앙시장 맛집 ‘정아네맛집’은 각종 첨가물과 화학조미료를 첨가해 자극적인 맛이나 감칠맛을 입히는 대신, 자연 식재료가 가진 본연의 맛을 최대한 끌어내는 조리 방식을 통해 맛과 건강을 함께 잡았다. 비결은 해물로 간을 맞추고 여러 가지 약초를 넣어 양념하는 것. 이렇게 좋은 재료들을 넣고 끓여내면 식재료들이 저마다 조화를 이루며 진국을 만들어낸다.

업체의 독자적인 레시피로 만든 해물닭볶음탕이 입소문을 타자 KBS 2TV 생생정보, SBS 생방송 투데이, YTN 황금나침반 등 다양한 매스컴에 소개됐으며, 2017년 2월엔 ‘닭볶음탕의 제조방법’의 특허를 받았다.

강릉 중앙시장 맛집 ‘정아네맛집’의 닭볶음탕에서 판매하는 양은 하루 약 150인분. 이윤을 남기기 보다는 고유의 맛을 지켜나가며 주문 하나하나에 정성을 다하기 위해 재료 소진 시 영업을 종료하는 영업 방침을 고수하고 있다.

식당에선 닭볶음탕뿐만 아니라 전복죽, 장치찜도 맛볼 수 있다.

요리에 대한 원칙과 더불어 업장의 위생 및 청결 또한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 이에 “음식점에서 사용되는 과일, 야채, 식기는 모두 친환경 세제와 초음파 세척기를 사용해 살균 세척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강릉 중앙시장 맛집 ‘정아네맛집’은 닭볶음탕 전문 브랜드 ‘맛애정’을 론칭, 매장 내 포장만 가능했던 요리를 내년부터 택배 주문을 통해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게 됐다. 또한, 맛집 창업을 계획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맛애정’ 프랜차이즈 가맹점도 모집 중이며, 체인점 계약 시 기술 이전을 위해 본점에서 1달 동안 진행하는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식당 영업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이며, 오후 3시부터 5시까지는 브레이크타임이다. 자세한 사항은 강원도 강릉시 옥천동에 위치한 ‘정아네맛집’으로 문의하면 된다.

[researchpaper 리서치페이퍼=신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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