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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여행] '3박 4일 자유여행 코스', "타이페이 맛집부터 꼭 사야 할 기념품까지"

   김민지 기자   2018-10-11 16:37
▲대만 자유여행 코스, 2박 3일 일정에 대해 알아보자(사진출처=픽사 베이)

일본 여행 다음으로 한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해외여행지는 어디일까. 바로 대만이다. 대만은 인천공항 기준으로 2시간 남짓 소요되기 대문에 가까운 여행지로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으며, LCC 항공사를 이용할 경우 20만 원 초반대에도 항공권을 구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이외에도 인천 국제공항뿐만 아니라 김포, 부산, 제주, 대구, 무안국제공항에서도 출발하는 항공편이 있다.

 

그렇다면 대만 3박 4일 자유여행 일정, 대만 2박 3일 여행코스는 어떻게 될까. 대만의 즐길거리와 볼거리를 본격적으로 알아보자.

 

대만 중산 카페거리는 세련된 감각의 카페들과 아기자기한 소품샵 등이 즐비해있어 예술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곳으로 딸기 와플로 유명한 카페 멜란지를 비롯해 개성 넘치고 독특한 감성의 카페들이 모여있다 특히 대만에서 손꼽히는 번화가로 문화예술의 랜드마크인 필름 하우스까지 볼 수 있다.

▲대만 맛집과 대만 숙소, 대만 기념품은 어떤 게 있을까(사진출처=픽사 베이)

다음으로는 타이난 쩡씽제 거리이다. 대만 남부에 위치한 타이난은 오랜 역사를 지닌 도시인만큼, 도시 곳곳 매력적인 정취를 풍기는 곳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특히 이곳은 번화가로 오랜 시간 관광객들에게 사랑받은 핫플레이스이다,. 오래된 건물 안에 공예품 가게, 먹거리 등이 모여있어 현지인이 된 기분을 실컷 느낄 수 있다.

 

한국의 압구정 가로수길이 있다면, 대만에는 타이베이 가로수길이라 볼리는 동취가 있다. 이곳에서는 세련된 대만인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엿볼 수 있다. 골목별로 자리 잡은 편집샵과 카페, 소고 백화점과 브리즈 등 대형 쇼핑몰까지 구경이 가능하다.

 

한국에도 꼭 있는 벽화 명소는 대만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대만의 중심부에 위치한 타이중은 대만의 새로운 매력을 찾을 수 있는 명소이다. 특히 이중 애니메이션 벽화 거리는 평범한 주택가가 화려한 애니메이션 세상으로 탈바꿈한 곳이다. 높은 퀄리티를 자랑하는 형형색색의 벽화들은 생동감이 넘쳐 구경하는 재미가 크다.

[researchpaper 리서치페이퍼=김민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