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숙한 운동 '배드민턴', 우리가 몰랐던 배드민턴기술은?

2018-10-11 18:00:21 신효성 기자
▲배드민턴은 라켓과 셔틀콕만 있으면 어디서든 할 수 있는 스포츠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배드민턴은 셔틀콕이라고 불리는 배드민턴공을 네트 양편에서 라켓으로 쳐가며 득점을 겨루는 스포츠로 대중에게 가장 많이 보급된 라켓 종목이다. 깃털이 달린 배드민턴공과 라켓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약간의 공간만 있다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이기 때문에 인기가 많다. 또한 배드민턴용품은 저렴한 가격대로 구입할 수 있으며, 고가의 배드민턴라켓추천 또는 배드민턴의류를 구입하지 않으면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이기도 하다. 테니스와 비슷한 배드민턴은 경기방식에 조금의 차이가 있다. 테니스는 바닥에 닿은 후 공을 쳐도 되지만 배드민턴은 배드민턴공이 바닥에 닿기 전에 곧바로 쳐 넘겨야 한다. 

▲배트민턴은 신체적 건강 유지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배드민턴 효과는?

배드민턴은 신체적 건강 유지의 측면이 강조되는 스포츠다. 배드민턴공을 주고 받으며 한 세트를 하게 되면 달리기, 도약, 몸의 회전 및 굴곡과 신전으로 이루어져 전신운동을 하게 됨으로써 우리 몸의 형태적인 변화와 기능적인 변화까지 가져다준다. 또한 신경계의 발달과 함께 호흡 순환계의 발달에 도움이 되고 내장기관을 튼튼하게 해줄 수 있다. 

▲학창시절부터 접하는 배드민턴은 입문을 통해 올바른 자세교정이 필요하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배드민턴 입문에 대해

배드민턴은 학창시절 체육시간부터 자주 접할 수 있기 때문에 쉬운 운동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나이가 들수록 잘못된 자세로 라켓을 휘두르거나 점프를 할 때 부상을 입을 수 있기 때문에 배드민턴을 제대로 배워볼 생각이라면 배드민턴 입문을 하여 올바른 자세를 교정받는 것도 좋다. 올바른 자세로 라켓을 휘두르면 몸의 손상도 덜하며, 배드민턴공도 힘차게 뻗어 나갈 수 있다.

▲스매시는 높이 떠오르는 셔틀콕을 스피드와 강한 힘으로 상대방에게 보내는 기술이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배드민턴기술에 대해 

배드민턴기술 중 스매시(Smash)는 정상급 남자 선수의 경우 순간속도가 시속 300Km를 훌쩍 넘어선다고 알려져 있다. 기본적인 배드민턴기술로 리시브(Receive)는 서비스를 받아치는 것으로 리턴이라고도 한다. 백핸드(Backhand)는 잘 쓰는 손으로 라켓을 쥐었을 때 손등이 상대편을 향하는 타법이다. 스매시(smash)는 높이 떠오르는 셔틀콕을 스피드와 강한 힘으로 화살과 같이 상대방의 코트에 넣는 배드민턴 기술이다. 그 밖에도 네트 바로 밑으로 낙하는 셔틀을 다시 네트 상단을 살짝 넘겨 상대방의 코트로 넘기는 헤어핀 숏과 대각으로 떨어뜨리는 크로스 헤어핀 등 다양한 배드민턴기술들이 있다. 

[researchpaper 리서치페이퍼=신효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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