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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 좋은 계절 '마라톤' 후유증을 극복하기 위해 꼭 필요한 필수아이템! 기분코리아 기능성 운동화

   신지은 기자   2018-10-15 16:53

하늘은 푸르고 바람은 시원한 가을이 왔다. 전국에서 마라톤의 향연이 펼쳐진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다양한 마라톤 대회가 전국 곳곳에서 개최된다. 13일 부터 서울 상암동 일대에서 펼쳐진 '슈퍼 블루 마라톤대회'를 비롯해 이번 달에만 지역별, 단체별, 언론사별로 50여회가 훌쩍 넘는 마라톤 대회가 열린다. 마라톤은 골다공증 예방과 근력 향상에 효과적인 운동이며 요즘은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한 여성들의 참여도 늘고 있다.

 

마라톤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지만 완주는 평소 꾸준한 연습을 해온 선수들에게도 힘든 운동이다. 초보자일 경우 갑작스런 무리한 운동으로 신체 곳곳에 이상이 생길 수도 있다. 마라톤을 하면 본인 몸무게의 2~3배에 달하는 하중이 무릎에 전달되기 때문에 무리하게 달릴 경우 무릎에 부상이 발생할 수 있다. 때문에 평소 무릎에 통증이 있거나 관절염을 앓았다면 아쉽지만 마라톤은 피하는 것이 좋다. 

 

또한, 발목이 약한 사람도 섣불리 마라톤에 도전하지 않는 편이 낫다. 풀코스를 뛰지 않더라도 발목이 접질리는 염좌나 발목 관절의 뼈와 뼈를 이어주는 인대가 늘어나거나 끊어지는 부상을 당할 위험이 높기 때문이다.

 

마라톤 마니아는 족저근막염도 조심해야 한다. 장시간 발바닥에 하중이 많이 실리는 운동을 하면 발바닥이 받는 충격을 스프링처럼 흡수하는 족저근막에 염증이 생기고 붓게 된다. 심하면 발이 지면에 닿을 때마다 발바닥에 심한 통증을 느껴 도보에도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족저근막염의 예방을 위해서는 운동 전 충분히 스트레칭을 해주고 운동 후에는 발가락으로 수건 집어 올리기와 같은 근육 강화 운동이나 발 근육을 풀어주는 마사지를 병행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마라톤과 같이 장시간 발에 스트레스를 주는 운동을 할 때는 반드시 쿠션이 있는 운동화를 신거나 깔창을 활용해야 한다. 발바닥, 발뒤꿈치 통증과 같은 족저근막염이나 무릎관절에 도움을 주는 기분코리아 키부트는 부드러운 에어쿠셔닝을 갖춰 장시간 걷거나 뛸 때 발의 피로를 덜어줄 뿐만 아니라 3D메쉬 소재로 통기성까지 갖춰 쾌적함을 선사한다. 올 가을, 마라톤이나 트레일러닝에 입문하는 초보자들이 안전한 레이스를 할 수 있도록 기분코리아 기능성신발을 추천한다. 

[researchpaper 리서치페이퍼=신지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