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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절감을 하면서 크고 넓은 집을 이용할 수 있는 쉐어하우스 어떠세요?
2019-06-02 09:00:04
김승현
▲ 공용 공간을 공유하는 공동 주거형식 쉐어하우스 뜻(출처=게티이미지뱅크)

[리서치페이퍼=김승현 기자] 쉐어하우스는 집을 같이 공유하며 쓴다하여 공용 공간을 공유하는 공동 주거형식을 말하며 셰어하우스라고도 불린다. 쉐어하우스는 화장실과 부엌과 같이 공용으로 쓸 수 있는 부분을 공유하는 플랫 셰어와 방까지 공유하는 룸 셰어로 나뉜다. 일부 쉐어하우스 같은 경우에는 대문만 공유하며 서로의 집을 공유하는 쉐어 형식도 나타난다. 서울의 집값이 상승하면서 한국에서도 주목받는 주거 형태로 비용절감과 함께 공동체 복원 측면으로도 긍적적으로 평가 받는다.

▲ 워킹홀리데이를 떠나는 한국인들이 자주 찾는 하우스메이트(출처=게티이미지뱅크)

과거에 사라졌다 다시 나타난 쉐어하우스 형태

중학교나 고등학교의 교과서 기술,가정에서 자주 등장한다. 비용절감을 위하여 한국에서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거주하기도 하며 워킹 홀리데이로 호주나 일본으로 일하는 한국인 장기체류자들도 쉐어 하우스에서 사는 경우가 많다. 한국에서는 7~80년대에도 공유는 흔하게 일어났다. 한국인 전통 주택들은 문간방을 두고 산 경우도 많았으며 가족의 규모가 작아지면서 문간방을 세로 주는 형태가 많았다.

▲ 과거에도 일어났었던 집 공유 하우스쉐어(출처=게티이미지뱅크)

장단점이 뚜렷한 쉐어하우스

시골의 인구가 감소하면서 도시에 주택 보급률이 많아지며 쉐어 느낌이 사라졌다가 최근 경제가 어려워지고 주거비용이 커지면서 다시 주목 받고 있다. 과거의 쉐어가 가족 단위의 공유였다면 최근에는 개인 단위의 공유로 단위가 커진 걸 볼수 있다. 청년이나 1인 가구 등 주거 취약계층을 위하여 빈 집들을 매입하여 리모델링을 하여 쉐어하우스를 만드는 정책도 펼쳐지고 있다. 셰어하우스의 장점은 주거비용을 아낄 수 있다는 것이다.

[researchpaper 리서치페이퍼=김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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