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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가볼만한 곳인 삼척레일바이크를 알아보자
등록일 : 2018-11-01 17:01 | 최종 승인 : 2018-11-01 17:01
이영주
▲철로와 자전거의 합성어인 레일바이크(출처=게티이미지뱅크)

[리서치페이퍼=이영주 기자] 레일바이크는 페달을 밟아 철로 위를 달리는 네바퀴 자전거로 철도(Rail)와 자전거 (Bike)의 합성어다. 최근 폐철로를 활용하여 레일바이크 경로를 개발하여 관광 산업으로 전환하고 있는 것이 추세이다. 삼척레일바이크는 삼척 주변의 바다를 조망할 수 있고 전동과 수동 겸용으로 인하여 이용시 큰 힘이 들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철도공사가 중단된 곳을 이용한 삼척레일바이크(출처=게티이미지뱅크)

전국적으로 볼 수 있는 레일바이크

최근 레일바이크라는 여행 상품은 전국적으로 볼 수 있게 되었을 정도로 주변의 흔한 관광 시설이자 체험 시설이다. 대부분의 레일바이크는 더 이상 기차가 다니지 않는 폐철길을 활용해 만든 것이다. 강원도 삼척에 위치하고 있는 삼척레일바이크는 아름다운 해양풍경을 구경할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동해바다를 구경할 수 있는 삼척레일바이크는 일제강점기 동해선 철도를 부설하기 위해 철도부지로 설정해놓고 있었지만 일제의 패망으로 철도공사가 중단된 곳을 이용하였다.

▲두 가지 정거장이 있는 삼척레일바이크(출처=게티이미지뱅크)

삼척레일바이크 가는 법

삼척가볼만한 곳인 삼척레일바이크는 용화정거장과 궁촌 정거장이 있다. 두 곳 모두 바다 주변에 있다. 궁촌역에서 용화역로 가도 되고 용화역에서 궁촌역으로 가도 된다. 삼척레일바이크는 삼척시내에서 7번 국도를 따라 남쪽으로 내려가면 만날 수 있다. 대중교통으로 삼척레일바이크를 찾는다면 삼척시외버스터미널에서 23, 25번 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버스 배차간격이 1시간으로 다소 긴 편이기 때문에 버스시간을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다.

[researchpaper 리서치페이퍼=이영주 기자]

[리서치페이퍼=이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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