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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Culture Korean
살면서 보기 힘든 열대 과일 종류
2018-11-02 03:01:04
이영주
▲열대 과일은 종류가 다양하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리서치페이퍼=이영주 기자] 다른 나라 사람들이 우리 한국과일중에 제일 신기해 하는 것은 참외라고 한다. 우리에겐 흔하게 찾아볼 수 있지만 해외에서는 정말 보기 힘든 과일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반대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모르는 해외의 과일들은 어떤 것이 있고 현지에서만 먹어볼 수 있는 과일이면서 맛도 모양도 신기한 과일은 무엇이 있는지 소개한다.

▲사과와 비슷한 구아바(출처=게티이미지뱅크)

열대 과일 종류 1. 구아바

구아바는 붉은색 과육과 초록색 과육 두 가지가 있다. 붉은색 과육은 물컹하고 단맛이 나는 반면, 초록색 과육은 사각사각 향긋하게 씹히는 맛이 예술이다. 일반 마트에서는 초록색 구아바를 흔하게 볼 수 있고 붉은색 구아바는 야시장에서 구할 수 있다. 보통 붉은색 구아바는 주스용으로 사용한다. 모양과 생김새 크기는 사과와 비슷한데 표면이 울퉁불퉁하다. 껍질이 매우 얇은데 껍질까지 먹을 수 있다. 참외처럼 가운데 씨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천사의 열매 파파야(출처=게티이미지뱅크)

열대 과일 종류 2. 파파야

콜럼버스가 처음 맛보고 달콤한 향에 반해 천사의 열매라고 표현했다는 파파야. 긴 달걀 모양이고 무게는 크기에 따라 다양하다. 녹샌을 띤 노라색이었다가 익을수록 붉은색을 띤 노란색으로 변하고 과육은 짙은 노란색 또는 자줏빛을 띤 빨간색이다. 과육이 삶은 호박처럼 물렁물렁하고 부드러워서 쉽게 먹을 수 있다. 날로 먹거나 잼, 설탕에 절여 과자로도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익지 않은 열매는 요리에 사용한다. 껍질이 깨끗하고 노란색을 띠는 것이 좋다.

[researchpaper 리서치페이퍼=이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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