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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맛이 나는 '리코타 치즈', 초간단 리코타치즈 만들기 레시피는?
등록일 : 2018-11-02 12:00 | 최종 승인 : 2018-11-02 12:00
이태솔
▲리코타치즈는 단맛이 나며 부드러운 식감을 가진 치즈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리서치페이퍼=이태솔 기자] 치즈 중 단맛이 나고 부드러운 식감을 가진 리코타 치즈는 다양한 재료와 잘 어울려 활용도가 높은 치즈다. 리코타치즈 요리는 리코타치즈 샐러드, 리코타치즈 샌드위치 등 리코타 치즈를 이용하여 간단하게 먹을 수도 있으며 빵가루와 섞어 닭고기 또는 생선 위에 뿌려 구워 먹어도 된다. 또한 허브와 함께 섞어서 파스타 요리에 뿌려서 먹어도 되는 등 상당히 활용도가 높다. 리코타치즈 보관은 0~1℃에 4주간 저장이 가능해 한 번 구입하면 오랫동안 보관하고 먹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리코타치즈는 완성 후 수분을 제거해주어야 한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리코타치즈 만들기 

재료: 우유 1000ml, 생크림 500ml, 레몬즙 6큰술, 소금 1/2큰술

1. 냄비에 우유 1000ml를 넣어준다.
2. 냄비에 생크림 500ml을 넣어준다.
3. 냄비에 소금 1/2스푼을 넣고 소금이 잘 섞이게 저어준다.
4. 약불로 서서히 데워준다.
5. 4의 과정에서 바닥에 눌러붙지 않게 간간이 저어준다. 
6. 살짝 끓어오르기 시작할 때 레몬즙 6큰술을 넣어준다.
7. 레몬즙이 잘 섞이도록 2~3번 저어준다.
8. 약불로 10분 내외로 끓여준 후 불을 꺼준다. 
9. 면보나 베보자기 등을 이용하여 유청 분리를 해준다.
10. 걸러진 리코타치즈를 1~2분 정도 식혀준다.
11. 면보나 베보자기 등으로 리코타치즈를 감싼 후 1시간 정도 식혀준다.
12. 1시간 정도의 시간이 경과하면 냉장고에 반나절 보관한다.
13. 수분이 제거되면 리코타치즈 만들기 완성.

▲리코타치즈는 유청의 종류에 따라 4가지 종류로 나눌 수 있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리코타치즈에 대해 

리코타치즈의 '리코타'는 '두 번 데웠다'는 뜻을 가진 이탈리아어로 리코타치즈 만들기 과정을 내포하고 있다. 리코타 치즈는 크게 4가지 종류로 나눌 수 있다. 페코리노 로마노 치즈를 만들면서 나온 유청을 가지고 만든 리코타 디 로마나(Ricotta di Romana), 우유에서 나온 유청을 가지고 만든 리코타 디 아푸미카타(Ricotta di Affumicata), 양유에서 나온 유청을 가지고 만든 세 번째로 리코타 살라타(Ricotta Salata), 우유에서 나온 유청에 다시 우유를 첨가하여 만든 리코타 피에몬테제(Ricotta Piemontese)가 있다. 

[researchpaper 리서치페이퍼=이태솔 기자]

[리서치페이퍼=이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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