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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보험, 보험별 종류 확인해서 내게 꼭 맞는 보험 가입
등록일 : 2018-11-06 10:00 | 최종 승인 : 2018-11-06 10:00
신빛나라
▲평균 수명이 늘어남에 따라 암 보험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출처=게티이미지뱅크)

[리서치페이퍼=신빛나라 기자]  

지난 2017, 한국은 '고령화사회'를 넘어 '고령사회'에 진입했다. '고령사회'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 인구 중 차지하는 비율이 14% 이상임을 말한다.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초고속 진입이라 할 수 있다. 이처럼 평균 수명이 늘어난 만큼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도 더욱 높아지고 있다. 특히 국내 사망 원인의 1위인 암에 대한 대비가 더욱 중요해졌다. 이에 따라 사전에 암 보험을 가입해 미리 준비해두는 것이 필요하다.

 

암 보험 종류

암 보험은 보험사마다 고액과 소액, 일반암의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가입하기 전, 암 보험의 종류를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먼저 고액암으로는 식도암, 뼈암, 췌장암, 뇌암, 림프암이 있고 일반암으로는 폐암과 위암, 대장암, 유방암이 있다. 소액암은 손해사와 생명사가 나누는 기준에 따라 손해보험사(기타피부, 갑상선, 경계성 종양, 제자리암)와 생명보험사(기타피부, 갑상성, 경계성 종양, 제자리암, 남녀생식기암)로 나뉜다.

 

순수보장형 암 보험

암 보험에는 크게 순수보장형과 만기환급형이 있다. 순수보장형은 보장 기간이 종료함에 따라 납입한 보험료의 환급 없이 계약이 종료되는 것을 말한다. 이때 순수보장형은 환급금이 따로 없기 때문에 매월 납입하는 보험료가 저렴하다. , 계약 종료 시 환급금을 따로 받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그러나 암 치료 시, 필요한 비용을 보장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만기환급형 암 보험

순수보장형과 달리 만기환급형은 보험의 계약이 끝나면 보험료 일부를 환급받을 수 있는 보험을 말한다. 이때 계약 기간이 종료하거나 중도 해지했을 때, 환급금을 제공받을 수 있다. 그러나 순수보장형과 비교했을 때, 매월 납입해야하는 보험료가 더 비싸다는 단점이 있다. 이처럼 두 보험이 각각의 장단점을 지닌 만큼, 그 특징을 잘 살펴 나에게 적합한 보험을 선택해 가입하는 것이 중요하다.

 

[researchpaper 리서치페이퍼=신빛나라 기자]

[리서치페이퍼=신빛나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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