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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좋고 맛도 좋은 막걸리 효능
등록일 : 2018-11-12 15:01 | 최종 승인 : 2018-11-12 15:01
정소라
▲우리나라 전통주 막걸리(출처=게티이미지뱅크)

[리서치페이퍼=정소라 기자] 발효식품 막걸리는 찹쌀, 멥쌀, 보리, 밀가루 등을 쪄서 누룩과 물을 섞어 발효시킨 한국 고유의 술로서 다른 술에 비하여 알코올 성분이 적고 열량이 낮다. 또한 단백질이 풍부하며 유산균과 효모가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전통주인 막걸리는 시대에 따라서 다양한 과일향을 첨가해 색다른 맛으로 젋은 층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막걸리 또한 술의 한 종류이기 때문에 과음은 독이 될 수 있지만 적당한 양의 막걸리는 좋다.

▲유산균이 많은 막걸리(출처=게티이미지뱅크)

막걸리의 효능

막걸리의 가장 큰 장점은 유산균 함유량이 월등히 높다는 것이다. 유산균은 장을 청소하고 염증을 일으키는 세균을 없애 면역력 강화에 특화대 각종 질병을 예방해준다.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대장운동을 활발하게 해준다. 배변 활동이 원활해지며 고혈압이나 뇌졸중과 같은 심혈관질환 에방에 효과가 있다. 소화 장애 개선에 도움을 준다. 피로회복과 피부재생 등을 돕는 비타민B가 풍부하다. 남자에겐 필수 비타민인데 과로나 정력부족, 탈모 등에 도움이 된다.

▲막걸리에 대한 기본 상식(출처=게티이미지뱅크)

막걸리의 상식

다들 동동주와 막걸리를 헷갈려 한다. 동동주와 막걸리는 찹쌀과 멥쌀 등의 곡물재료와 발효과정 및 제조과정은 동일하다. 곡물을 찐 다음 물과 누룩을 섞어 발효시킨 뒤 맑은 술과 쌀알이 위로 뜨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달라지는 것이다. 윗부분에 뜨는 것은 동동주 아랫부분에 가라앉는 것은 막걸리이다. 막걸리를 먹을 때 막걸리 속 가라앉은 부분에 항암물질인 파네졸과 스쿠알렌 함럄이 많다는 결과가 있다. 먹을 때 잘 흔들어서 먹는다면 더 몸에 이롭다.

[researchpaper 리서치페이퍼=정소라 기자]

[리서치페이퍼=정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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