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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근교 당일치기] "서울단풍 명소부터 데이트 코스 추천"…'아이와 가볼만한 곳'
2018-11-12 16:00:00
김민지
▲ 당일치기 여행지, 단풍여행지는 어디가 있을까(사진출처=픽사 베이)

[리서치페이퍼=김민지 기자] 본격적으로 가을여행이 시작되면서 서울 나들이 코스, 서울 근교 당일치기 여행에 대해 알아보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다. 11월은 단풍이 물드는 계절로 서울 곳곳에서도 단풍길 코스를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이와 함께 여행 가기 좋은 11월. 연인과 낭만을 쌓기 좋은 가을 여행지로 인기 있는 곳은 어디가 있을까. 예쁜 인생사 진도 건질 수 있고, 맛집과 볼거리가 즐비한 서울 근교 여행지에 대해 알아보자.

강화도 당일치기 여행 코스로는 조양 방직이 있다. 최근 독특한 분위기의 카페들이 많이 생겨나면서 '카페 투어'를 계획하고 여행을 떠나는 이들을 위한 곳이다. 이곳은 우리나라 최초의 방직공장을 리모델링한 카페로 공장을 리모델링해서 만든 만큼 각각 다른 콘셉트로 꾸며져 있다. 특히 유럽의 pub을 떠올리게 하는 메인 공간부터, 시대극 세트장을 방불케 하는 공간, 추억을 떠오르게 하는 놀이기구가 있는 공간 등 다양한 구성과 포토존이 있는 곳으로 아이와 가볼만한 곳으로도 손꼽힌다.

▲ 데이트 코스 추천, 아이와 함께 가볼만한 곳에 대해 알아보자(사진출처=픽사 베이)

두 번째로는 남이섬 여행코스인 가평 레일파크가 있다. 이곳은 가을 정취를 물씬 풍기는 덕에 찾는 사람이 많아 주말 예약은 필수인 곳으로 연인끼리 2인 좌석을 예약하고 둘이서 발맞춰 페달을 굴리면서 이곳저곳 구경하며 대화 나누다 보면, 출발점인 가평역에서 중간역인 경강역까지 금방 도착한다. 새로 시작한 연인들은 어느새 좀 더 가까워진 느낌을 받을 수 있고, 오래된 연인들은 추억 쌓아 좋으니 데이트 코스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곳이다.

마지막으로는 인천 차이나타운이다. 인천 차이나타운은 관광특구로 지정되어 나날이 변화되고 발전되어 가는 곳으로 다양한 맛집 탐방까지 가능하다. 특히 공갈빵, 중국식 탕수육 등을 맛볼 수 있으며 최근 골목식당에 등장한 신포시장과도 인접하다.

[researchpaper 리서치페이퍼=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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